내외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내외동은 31,834세대 66,15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992세대입니다.
행정동 내외동의 법정동 구성은 외동·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창·벽·바닥·조명 확인하기
방 하나를 점검할 때는 순서를 정해 두세요. 문과 문틀, 벽과 도배, 바닥, 창과 방충망, 조명과 스위치 순입니다. 한 방을 끝내면 체크하고 다음 방으로 이동합니다.
창은 여닫기와 잠금, 방충망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창틀 주변의 마감과 실리콘 상태도 눈여겨보세요. 헐거운 곳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창을 열고 닫으며 소리가 나는지도 들어 보세요.
재작업 가능 기간 확인하기
재작업 요청에는 문제 사진과 위치, 요청 내용을 담으세요. 청소 직후 상태를 찍은 사진이 있으면 비교가 쉽습니다. 사진이 없다면 설명이 길어집니다. 요청 문장은 한두 줄로 간결하게 쓰세요.
개선되지 않았다면 다시 문의하되 이전 대화와 사진을 함께 보여 주세요. 기록이 쌓여 있으면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감정이 아닌 자료로 소통합니다. 차분하게 보낸 사진이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계약서와 관리실 안내 읽기
기한이 따로 적혀 있지 않다면 관리실이나 집주인에게 물어보세요. 구두 답변은 문자로 다시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대답을 글로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은 날짜와 함께 저장해 두세요.
새 건물이라면 시공사의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입주 안내문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창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접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창구 운영 시간도 확인해 두세요.
접수 후 진행 기록과 마무리
처리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유를 구체적으로 적어 다시 문의하세요. 기록이 있으면 대화가 빠릅니다. 정중하게 요청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전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기록은 이사를 나갈 때도 도움이 됩니다. 입주 때의 상태를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이 끝날 때까지 오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퇴거 때 상태 비교의 근거로 쓸 수 있습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손전등, 자, 마른 수건, 메모 앱 준비하기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 처리 후 완료 사진까지 폴더에 모아 보관하기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점검 동선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