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례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098세대, 5,32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63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진례면의 법정동 구성은 산본리·신월리·송현리·담안리·고모리·초전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양전환공공임대(B1)(2027년 12월, 382세대), 김해진례C1(공공분양)(2028년 03월, 387세대), 김해진례C1(공공임대)(2028년 03월, 33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위를 향한 평평한 면이 먼저 남습니다
문틀 윗면과 몰딩 위도 같은 이유로 먼지가 두껍습니다. 방 안에서 올려다보면 보이지 않고 의자에 올라야 윗면이 드러납니다. 안전한 자세를 먼저 갖춘 뒤 확인하세요.
문틀과 벽이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줄처럼 남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구간을 표시하세요. 새집이라도 이 선에 가루가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표면 재질마다 확인 방법이 달라집니다
무광 문은 얼룩이 눈에 덜 띄지만 손으로 쓸어 보면 거친 곳을 알 수 있습니다. 거칠게 걸리는 자리는 먼지가 앉은 곳일 수 있습니다. 표시해 두고 빛을 눕혀 한 번 더 봅니다.
문 중간에 둥글게 눌린 자국이나 부딪힌 흔적이 있다면 청소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점도 기록해 두면 이후 이야기가 쉽습니다. 사진 옆에 크기를 짧게 적어 두세요.
문틀 주변의 높은 곳 점검
의자에 올라 확인할 때는 한 사람이 옆에서 의자를 잡아 주세요. 혼자라면 낮은 의자를 쓰고 무리하게 손을 뻗지 마세요. 안전이 확인보다 먼저입니다. 의자 다리가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았는지도 확인하세요.
문틀이 벽과 닿는 틈이 벌어져 있다면 그 안으로 먼지가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틈 폭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틈 안쪽은 건드리지 마세요. 벌어진 폭을 손가락 너비로 비교해 사진에 담으세요.
바닥과 만나는 경계 확인하기
문턱이 있는 방은 문턱 윗면과 양옆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문턱 모서리는 선이 꺾이는 자리라 걸레가 닿기 어렵습니다. 손끝으로 훑어 사각거리는 느낌을 보세요.
문 아랫틈의 높이가 너무 낮거나 높다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청소와 별개지만 먼지가 들어오는 정도에 영향을 줍니다. 틈 폭을 손가락으로 재어 사진에 담으세요.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방문 개수와 문 형태를 업체에 알리기
- 문 뒤에 걸린 소품과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