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례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진례면은 3,098세대 5,32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637세대입니다.
행정동 진례면의 법정동 구성은 산본리·신월리·송현리·담안리·고모리·초전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분양전환공공임대(B1)(2027년 12월, 382세대), 김해진례C1(공공분양)(2028년 03월, 387세대), 김해진례C1(공공임대)(2028년 03월, 33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비교의 전제, 조건 맞추기
견적 비교의 출발은 같은 조건으로 같은 질문을 던지는 일입니다. 집의 크기와 구조, 날짜를 모두에게 똑같이 알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차이를 알고 시작하면 답을 읽는 눈이 달라집니다.
답을 받는 방식도 통일하세요. 모두 문자로 받으면 기록이 한곳에 쌓여 나중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한곳에 쌓인 답변은 나중에 증빙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받은 글은 날짜별로 정리해 두면 확인이 편합니다.
미리 물어야 하는 추가 조건
베란다나 다용도실, 실외기 공간처럼 있고 없는 곳이 갈리는 항목은 추가 대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구조에 따른 추가는 흔한 편입니다. 구조가 단순한 집이라면 추가가 필요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가 작업이 필요 없는 집이라면 그렇다고 확인받아 두세요. 필요 없다는 확인도 기록이 되어 후속 대화에서 힘이 됩니다. 부정확한 기억이 분쟁의 씨앗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동 기준을 미리 묻기
집이 비어 있는지, 가구가 일부 남았는지에 따라서도 작업이 달라집니다. 상태를 솔직하게 알리는 일이 변동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과장하거나 줄여 말하면 오히려 현장에서 곤란해집니다.
변동 안내는 가능하면 문자로 받으세요. 현장에서 구두로만 들으면 나중에 정확히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기록으로 남아 있으면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 날짜와 함께 저장해 두면 더욱 좋습니다.
시간과 일정에 관한 질문
날짜가 바뀔 경우 견적이 달라지는지도 확인해 두세요. 요일이나 시간대에 따라 안내가 바뀔 수 있는지 미리 물어보면 좋습니다. 요일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 미리 확인하면 날짜 고르기가 쉽습니다.
마무리 확인 시간이 작업 시간에 포함되는지도 질문하세요. 포함되지 않는다면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확인 시간이 빠지면 끝난 뒤 둘러볼 틈이 사라집니다. 시간이 빠듯하다면 별도로 요청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입주청소 견적 비교 질문 체크리스트
- 시작 시각과 예상 종료 시각 받아 두기
- 표의 빈칸을 질문 목록으로 바꾸기
- 가족과 비교표를 함께 보고 결정하기
- 포함 범위를 구역별로 나눠 확인하기
- 예약금 유무와 돌려받는 조건 확인하기
- 날짜 변경 시 조건이 바뀌는지 질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