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활천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활천동은 17,429세대 35,20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526세대입니다.
행정동 활천동의 법정동 구성은 삼정동·어방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눈에 안 띄는 안쪽부터 보기
하부장은 문이 닫혀 있어 안쪽이 보이지 않는 공간입니다. 그동안 쌓인 마감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바닥판에 고스란히 남아 있기 쉽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안쪽 바닥 전체를 한눈에 보세요.
하부장 아랫단 걸레받이 안쪽은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입니다. 청소 도구가 거의 닿지 않아 먼지가 두껍게 앉기도 합니다. 바닥에 엎드려 보는 대신 휴대전화를 바닥에 대고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바닥판 상태 확인하기
바닥판 모서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색이 짙은 곳이 있으면 습기를 오래 머금었다는 신호입니다. 손으로 눌러 푹 꺼지는지 확인하세요.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닦는 방식을 업체와 정합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경첩 둘레에는 가루가 끼기 쉽습니다. 경첩을 만지지 않고 둘레만 눈으로 확인하세요. 문을 열고 닫을 때 소리가 거칠다면 위치를 메모합니다. 경첩 윗부분은 손이 닿기 어려워 올려다보며 확인합니다.
하부장 옆면 마감이 벗겨진 곳이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닦다가 벗겨지는 범위가 넓어질 수 있어 다루는 방법을 업체와 정해야 합니다. 직접 문지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하부장에서 할 마지막 확인
배관 둘레가 말라 있는지, 물을 틀었을 때 새는 곳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을 살피세요. 이상이 보이면 즉시 사진을 남깁니다.
청소 직후에는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바닥판 위에 냄비를 넣으면 눅눅함이 배기 쉽습니다.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닫기 전에 바닥판을 손으로 짚어 마른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