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천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활천동은 17,429세대 35,20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526세대입니다.
행정동 활천동의 법정동 구성은 삼정동·어방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철 지난 옷부터 가르기
버릴 옷과 나눌 옷은 자루에 따로 담아 현관 쪽에 두세요. 방 안에 쌓아 두면 정리한 방이 다시 어수선해집니다. 정리 기준을 한 번 정하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버릴 옷은 한 번 털어서 담으면 더 깔끔합니다.
침실은 마지막까지 쓰는 공간이라 가장 늦게 포장합니다. 이삿날 전날 밤까지 잘 수 있게 침구는 따로 남겨 두세요. 침구는 가장 마지막에 포장해도 늦지 않습니다. 편히 쉬어야 이삿날 체력도 지킵니다.
욕실 용품 줄이는 순서
욕실 선반에 올린 작은 용품은 한 바구니에 모으세요. 흩어진 채로 두면 하나씩 빠뜨리기 쉽고 포장도 오래 걸립니다. 작은 바구니 하나가 이삿짐 속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신발장은 계절별로 신지 않는 신발을 먼저 꺼내 정리합니다. 신발 사이에 쌓인 먼지와 모래도 이때 털어 내면 좋습니다. 신발은 짝을 맞춰 한곳에 모아 두면 포장이 쉽습니다.
가구 자리 먼지와 흔적
가구가 빠진 자리에는 눌린 자국과 먼지 뭉치가 드러납니다. 바로 쓸어 담고 젖은 걸레로 닦으면 마르기 전에 해결됩니다. 자국이 깊게 남은 곳은 무리해서 지우려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도 가구가 가리고 있던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지를 훔치고 물은 쓰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이 닿으면 안 되는 곳은 마른 천만 사용합니다.
놓고 가는 것 없는지 확인
열쇠와 카드키, 비밀번호 안내를 어떻게 넘길지 미리 정해 두세요. 인도 방법이 불분명하면 마지막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비밀번호는 문자로 남기면 서로 확인하기 편합니다.
이삿짐 센터 직원이 나가기 전에 방마다 함께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빠진 물건이 없는지 서로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빠진 물건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챙길 수 있습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베란다 창고 물건 전부 꺼내 한눈에 보기
- 가구 빠진 자리 바닥 사진 남기기
- 이삿날 아침 방마다 서랍과 문 뒤 열어 보기
- 방마다 남길 것, 버릴 것, 나눌 것 상자 준비하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