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천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설천면은 1,537세대 2,63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59세대입니다.
행정동 설천면의 법정동 구성은 설천면·비란리·진목리·문항리·금음리·덕신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가루, 방울, 필름, 스티커 구분하기
공사가 끝난 집의 유리에는 눈에 띄지 않는 가루부터 굳은 방울, 보호 필름, 스티커까지 여러 가지가 붙어 있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지에 따라 닦는 순서와 도구가 달라집니다. 닦기 전에 표면을 눈과 손끝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유리마다 안쪽과 바깥쪽의 상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안쪽만 닦고 바깥쪽을 놓치면 빛에 비칠 때 얼룩이 드러납니다. 안팎을 모두 포함해 목록을 만드세요. 베란다 확장형 큰 창은 유리 장수가 많아 번호를 붙여야 편합니다.
거친 입자와 마찰 관리
유리는 단단해 보여도 모래 같은 입자가 낀 채 문지르면 가는 긁힘이 생깁니다. 그래서 마른 가루를 먼저 걷고 물을 충분히 써서 입자를 띄운 뒤 닦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천 한 장으로 계속 문지르는 일은 피하세요.
작업 도중 천이나 도구가 바닥에 떨어졌다면 다시 쓰기 전에 반드시 헹구세요. 바닥 입자가 묻으면 유리에 직접 긁힘이 생깁니다. 여분의 천을 가까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스퀴지와 극세사 천 나누어 쓰기
유리는 물을 충분히 뿌려 표면을 적신 뒤 스퀴지로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빠르게 정리됩니다. 한 줄씩 겹치게 내려오면 물기가 남지 않습니다. 날 끝에 묻은 물은 매번 천으로 닦아 주세요.
스퀴지로 닦은 뒤 남은 물방울과 가장자리 물기는 마른 천으로 정리하세요. 가장자리에서 프레임으로 흘러내린 물은 따로 닦습니다. 마르면서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습니다.
남은 곳을 표시해 다시 닦기
낮과 저녁의 빛이 다르니 시간대를 바꿔 한 번 더 보세요. 낮에는 괜찮아 보여도 저녁 조명 아래에서는 줄무늬가 보일 수 있습니다. 두 번 확인하면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바닥에 떨어진 물방울이나 가루는 마지막에 정리하세요. 작업 중 신발에 묻어 다른 곳으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바닥 청소는 유리 작업이 끝난 뒤입니다. 신발 밑창에 붙은 알갱이가 닦은 유리 아래 바닥에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시공 후 유리 청소 체크리스트
- 창틀 레일과 프레임 가루를 먼저 흡입하기
- 페인트 방울은 불린 뒤 플라스틱 도구로 눕혀 밀기
- 가장자리 물기는 마른 극세사로 정리하기
- 창문 바깥면은 닿는 범위만 닦고 나머지는 문의하기
- 창을 열어 물기를 말리고 마른 뒤 최종 점검하기
- 마른 솔로 쓸어 내고 물로 충분히 불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