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하남읍,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하남읍은 3,713세대 6,39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48세대입니다.
행정동 하남읍의 법정동 구성은 백산리·파서리·양동리·귀명리·대사리·남전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첫날 사진을 남겨야 하는 이유
하자는 입주 후 사용하면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구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주 직후의 사진이 그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점검 도중 발견한 문제는 바로 접수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한 바퀴 돌며 전체 목록을 만든 뒤에 정리해서 접수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중복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 촬영
가까운 사진에는 자나 동전을 옆에 놓으세요. 크기가 가늠되어 접수하는 쪽이 판단하기 쉽습니다. 크기를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전해집니다. 자는 구석에 대고 찍어 두세요.
찍은 사진은 바로 확인하세요. 흔들렸거나 초점이 맞지 않으면 다시 찍습니다. 접수한 뒤에 불분명한 사진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확인하면 두 번 찍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닦이는 것과 닦이지 않는 것
긁힘, 찍힘, 갈라짐, 들뜸은 청소로 해결되기 어려운 편입니다. 도배나 장판, 바닥재, 가구 마감의 상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시설 쪽 연락처로 알려야 합니다. 원인이 무엇인지는 담당자가 직접 보고 판단하게 하세요.
청소와 시설의 경계가 모호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닥의 흰 얼룩이 오염인지 마감 문제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두 곳에 같은 사진을 보내 의견을 듣습니다.
접수 기한과 안내문 확인
기한이 있는 경우 언제부터 계산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입주일인지 인도일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호하면 문자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시작일은 반드시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새 건물이라면 시공사의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입주 안내문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창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접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창구 운영 시간도 확인해 두세요.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 처리 후 완료 사진까지 폴더에 모아 보관하기
- 현관부터 베란다까지 점검 동선 정하기
- 가까운 사진 옆에 자나 동전 놓아 크기 보이게 하기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