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양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곤양면은 1,847세대 2,93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73세대입니다.
행정동 곤양면의 법정동 구성은 환덕리·곤양면·성내리·남문외리·흥사리·가화리 등 14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버릴 것과 가져갈 것 가르기
오래 산 집은 서랍과 수납장 안쪽에 쌓인 물건이 많습니다. 닫힌 곳부터 열어 보며 정리하세요. 쓸 것, 보낼 것, 버릴 것 세 갈래로 나누면 빠릅니다. 결정이 어려우면 상자에 담아 두었다가 이삿날 전에 다시 보세요.
베란다와 창고는 오래된 물건이 쌓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꺼내 한 번에 분류하세요. 쓸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합니다. 무거운 물건은 두 사람이 함께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방마다 한 곳을 끝내면 문을 닫아 두세요. 진행 상황이 눈에 보이고 끝난 방을 다시 더럽히지 않게 됩니다. 마지막에 전체를 돌아보며 부족한 곳을 정리하면 됩니다. 한 방당 시간을 정해 두면 계획이 쉽습니다.
붙박이장 내부는 먼지를 털어 내고 마른 걸레로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쪽 모서리까지 확인하세요. 문이 열린 상태로 말린 뒤 닫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랍 레일의 먼지도 털어 주세요.
물을 쓰는 곳 정리 순서
냉장고가 있던 자리와 싱크대 하부장 바닥은 잊기 쉬운 곳입니다.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고 마르게 두세요. 하부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면 냄새도 줄어듭니다. 물이 새는 흔적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욕실 수납장과 거울 뒤는 먼지와 물때가 쌓이기 쉽습니다. 문을 열어 내부를 비우고 닦은 뒤 말려 두세요. 물기가 남으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환풍기를 켜고 문을 열어 환기시키세요.
흔적을 기록하는 방법
벽과 바닥의 흔적 중에는 닦으면 지워지는 먼지와 손때가 있습니다. 반면 긁힘이나 변색은 닦아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마른 걸레로 가볍게 닦아 보는 것입니다. 지워지지 않으면 무리하게 문지르지 마세요.
임대인이 지적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사진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나누세요. 흥분하지 않고 사실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견이 다르면 문서나 문자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적인 대화는 피하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 새 세입자 입주일과 청소 마감일 확인하기
- 버릴 것과 가져갈 것 분류하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기
- 닦은 뒤에도 남는 흔적은 사진으로 기록하기
- 관리비와 검침 정산 방식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