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금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동서금동은 3,388세대 6,67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02세대입니다.
행정동 동서금동의 법정동 구성은 동금동·서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 전 청소는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이사 전 청소는 닦는 일보다 비우는 일로 시작합니다. 물건이 줄어야 닦을 면적이 드러나고, 이삿짐이 얼마나 될지도 가늠이 됩니다. 그래야 어디까지 닦고 어디부터 버릴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정리가 끝난 곳에는 새 물건을 올려놓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이 규칙 하나가 이삿날 전 소동을 크게 줄여 줍니다. 정리한 곳이 다시 어질러지지 않으니 진행이 눈에 보입니다.
침실에서 먼저 줄일 것
서랍 속 옷은 서랍째 옮길 수 있는지 묻는 것도 방법입니다. 가능하다면 다시 개켜서 담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서랍이 빠지지 않는 가구는 미리 확인해 두세요.
화장대 서랍의 화장품과 약은 사용 기한을 한 번 훑어보세요. 오래된 것은 이 기회에 정리하고 필요한 것만 작은 상자에 담습니다. 새집에서 꼭 필요한 것만 남기면 짐이 가벼워집니다.
나눌 것과 버릴 것 가르기
상태가 좋은 물건은 나눔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다만 약속한 시간에 오지 않을 수 있으니 이삿날 전에는 처리 마감을 정해 두세요. 무료로 가져가는 사람을 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류와 개인 정보가 담긴 우편물은 그대로 버리지 말고 찢거나 가려서 처리하세요. 이사 전에는 이런 서류가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개인 정보가 적힌 부분은 가리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놓고 가는 것 없는지 확인
열쇠와 카드키, 비밀번호 안내를 어떻게 넘길지 미리 정해 두세요. 인도 방법이 불분명하면 마지막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비밀번호는 문자로 남기면 서로 확인하기 편합니다.
청소 도구는 마지막 닦기가 끝날 때까지 가지고 있다가 쓰레기와 함께 챙겨 가세요. 남은 도구를 집에 두고 나오면 곤란해집니다. 작은 도구라도 두고 나오면 다시 오기 어렵습니다.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서류와 귀중품은 상자에 섞이지 않게 따로 챙기기
- 이삿날부터 거꾸로 세어 정리 일정표 만들기
- 싱크대 하부장과 신발장 속 오래된 물건 꺼내 보기
- 베란다 창고 물건 전부 꺼내 한눈에 보기
- 가구 빠진 자리 바닥 사진 남기기
- 이삿날 아침 방마다 서랍과 문 뒤 열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