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향촌동은 3,598세대 6,38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32세대입니다.
행정동 향촌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등동·향촌동·봉남동·이금동·이홀동·궁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바닥은 긁힘, 들뜸, 이음매 벌어짐을 확인하세요. 걸으면서 삐걱이는 소리가 나는 곳이 있는지도 느껴 보세요. 소리가 나는 위치는 표시해 둡니다. 소리가 나는 위치는 스티커로 표시해 두세요.
창은 여닫기와 잠금, 방충망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창틀 주변의 마감과 실리콘 상태도 눈여겨보세요. 헐거운 곳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창을 열고 닫으며 소리가 나는지도 들어 보세요.
누구에게 어떻게 보낼까
접수는 계약서나 안내문에 적힌 방식을 따르세요. 관리실에서 받는 곳도 있고 집주인이나 시공사에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방식을 모르면 먼저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여러 개를 한꺼번에 접수할 때는 방별로 번호를 붙이세요. 번호마다 위치와 사진을 짝지어 보내면 파악하기 쉽습니다. 긴급한 것은 맨 앞에 놓습니다. 번호는 사진 파일 이름에도 맞춰 붙이세요.
청소 업체에 재작업을 요청할 때
재작업은 같은 범위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새로운 요청이나 범위 밖의 작업은 별도로 협의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조건은 문자로 받아 두세요.
개선되지 않았다면 다시 문의하되 이전 대화와 사진을 함께 보여 주세요. 기록이 쌓여 있으면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감정이 아닌 자료로 소통합니다. 차분하게 보낸 사진이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접수 후 진행 기록과 마무리
처리가 끝나면 완료된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이전 사진과 같은 각도로 찍으면 비교가 분명합니다. 처리 결과에 만족하는지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완료 사진은 처음 사진과 같은 각도가 좋습니다.
이웃이나 지인이 이사한다면 점검 경험을 나눠 보세요. 사진 찍는 방법이나 접수 요령은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만큼만 가볍게 전하세요. 체크 목록을 건네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 답변 화면과 방문 일정을 달력에 옮겨 적기
- 손전등, 자, 마른 수건, 메모 앱 준비하기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