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단성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의 인구는 5,439명, 세대는 3,345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892세대입니다.
행정동 단성면의 법정동 구성은 방목리·청계리·운리·입석리·길리·남사리 등 1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눈에 안 띄는 안쪽부터 보기
칸막이 판과 바닥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는 가루가 선처럼 쌓입니다. 몸을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며 보세요.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으로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문 안쪽 면은 닫혀 있는 동안 가려진 면이라 가루가 의외로 많습니다. 문을 열어 비스듬히 빛을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보입니다. 문 가장자리 홈의 먼지도 같이 살피세요.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 확인하세요. 마른 천을 대고 누르면 젖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립니다.
바닥판 위에 놓였던 물건의 자국이 동그랗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 눌린 자국인지 변색인지 가려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닦아서 사라지는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문짝 안쪽과 걸레받이
문짝 앞면은 손잡이 둘레에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어 손잡이 뒷면까지 확인하세요. 손잡이 뿌리의 틈도 같이 봅니다.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눈으로 살펴보세요.
하부장 옆면과 벽이 닿는 틈도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틈이 벌어져 있다면 먼지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틈 크기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벽면 마감이 상한 곳이 보이면 함께 기록하세요.
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손전등으로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막 닦은 면은 젖어 있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후 한 번 더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청소 직후에는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바닥판 위에 냄비를 넣으면 눅눅함이 배기 쉽습니다.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닫기 전에 바닥판을 손으로 짚어 마른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하부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