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158세대, 1,78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9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생초면의 법정동 구성은 어서리·노은리·대포리·갈전리·평촌리·생초면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새집 크기와 상태로 정하는 기준
이삿짐 부피는 이사 일정과 전체 부담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가구 하나를 덜어 내면 이삿짐 업체의 작업도 가벼워집니다. 정리할 가구를 이삿짐 업체와 상담하기 전에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결정하지 못한 가구는 이사 직전까지 끌지 말고 날짜를 정해 판단하세요. 결정이 늦어지면 처분 일정이 이삿날과 겹칩니다. 이삿날 한 주 전이 마지노선입니다. 남겨 두는 기간이 길수록 짐 부피만 늘어납니다.
부피가 큰 가구의 일손 계획
소파는 부피가 크고 해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폭과 높이를 재서 현관과 계단을 지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날 수 없다면 해체 가능성을 따져야 합니다.
계단이 좁은 건물에서는 소파를 세워서 내려야 할 수 있습니다. 세우는 방향과 꺾이는 각도를 미리 그려 보세요. 벽을 긁지 않도록 모서리를 보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날카로운 부분 표시하기
유리가 달린 가구는 아이와 반려동물이 접근하지 않도록 해 두세요. 반출 전에 방 문을 닫아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 안 동선이 겹치지 않게 계획합니다. 반출이 끝날 때까지 방문을 닫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반출 중 벽면에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보호재를 붙여 두세요. 건물 공용부를 보호하는 것도 이사의 예의입니다. 관리실에서 보호재를 빌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소로 닦이는 것과 아닌 것
바닥 변색은 오염이 아니라 햇빛이나 시간에 의한 자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청소로 되돌리기 어려워 청소 범위 밖입니다.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사진을 보내 주세요.
벽에 남은 못 자국과 액자 자국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배나 보수가 필요한지 판단하세요. 청소 전에 보수를 먼저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수는 청소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 반출 경로의 폭과 모서리 확인하기
- 수거 업체에 종류·개수·층·사진 알리기
- 새 가구 반입은 청소와 환기 뒤로 잡기
- 처분 방법을 지자체·중고·기증·업체 중에서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