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동면은 25,462세대 57,95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434세대입니다.
행정동 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금산리·가산리·석산리·사송리·내송리·동면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사에서 쓰레기가 나오는 세 시점
이사 전에는 안 쓰는 물건과 오래된 음식물, 서류가 나옵니다. 이삿날에는 포장재와 박스 조각, 임시 쓰레기가 늘어납니다. 이사 후에는 비워진 박스와 완충재가 한꺼번에 쌓입니다.
쓰레기를 줄이려면 이사 전에 안 쓰는 물건부터 줄이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짐이 적으면 포장재도 적게 쓰입니다. 줄인 만큼 청소 범위도 줄어듭니다. 중고로 넘길 물건은 날짜를 정해 먼저 보내세요.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이사로 한꺼번에 나오는 재활용품은 양이 많아 한 번에 내놓기 어렵습니다. 배출 가능한 요일을 확인하고 나누어 내놓으세요. 이웃의 배출 공간도 배려해야 합니다. 수거 차량이 오는 요일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집을 떠나기 전 쓰레기 확인
이사를 떠나기 전에 현재 집을 한 바퀴 돌아 남은 쓰레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붙박이장, 베란다, 욕실 수납장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지막 점검은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새집에서도 첫날 밤에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박스를 정리해 현관에 모아 두고 다음 배출 날을 기다립니다. 잠자리를 먼저 만들고 정리는 나눠서 하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