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삼성동은 10,225세대 19,34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002세대입니다.
행정동 삼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기동·북정동·산막동·호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마른 수건으로 확인하는 방법
닦았을 때 색이 달라지거나 질감이 변한다면 더 이상 문지르지 마세요.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 상태로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확인받으세요. 상태가 달라졌다면 닦기 전 사진도 함께 보여 주세요.
청소 업체에는 재작업이 가능한지,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물어보세요. 예약 때 정한 기간이 있다면 기간 안에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락은 문자로 남깁니다.
문·창·벽·바닥·조명 확인하기
문은 여닫을 때 걸리는지, 잠금이 잘 되는지, 틈이 고른지 확인하세요. 문틀 주변의 마감도 살펴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영상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문틀 위쪽의 틈도 올려다보며 확인하세요.
욕실과 주방은 수전에서 물이 나오는지, 배수가 잘 되는지 확인합니다. 물을 틀어 두고 배관 연결부를 눈으로 봅니다. 물이 새는 곳이 있으면 즉시 알리세요.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있는지도 기록하세요.
계약서와 관리실 안내 읽기
기한을 놓칠까 걱정된다면 발견 즉시 접수하세요. 접수 후에 추가로 발견한 것은 이어서 보내면 됩니다. 처음 접수한 날짜가 기록으로 남아 도움이 됩니다. 접수 번호가 있다면 함께 적어 두세요.
새 건물이라면 시공사의 하자 접수 창구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입주 안내문에서 연락처를 찾아보세요. 창구가 있다면 그곳으로 접수하는 것이 맞습니다. 창구 운영 시간도 확인해 두세요.
접수 후 진행 기록과 마무리
접수한 뒤에는 접수일과 답변일, 방문 예정일을 달력에 적으세요. 처리 일정이 늦어지면 날짜를 기준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이사 후라 잊기 쉬우니 알림도 설정합니다.
기록은 폴더 하나에 모아 두세요. 점검 사진, 접수 문자, 답변 화면, 완료 사진을 시간 순서로 정리합니다. 클라우드에도 올려 두면 분실 걱정이 없습니다. 폴더를 둘로 나누면 입주 전과 입주 후가 구분됩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