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24세대, 1,134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42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칠곡면의 법정동 구성은 칠곡면·외조리·내조리·산남리·산북리·신포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맨 아래 바닥 모서리는 몸을 낮추어야 보이는 자리입니다. 장 안쪽 뒤 구석에는 가루가 모여 쌓이기도 합니다. 바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안쪽 깊은 모서리에는 장갑 낀 손끝을 넣어 확인합니다.
칸막이 판과 선반이 만나는 이음 부분에 가루가 선처럼 남습니다. 칸마다 이음선을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선이 이어지면 덜 닦인 구간입니다. 이음선은 위쪽 칸일수록 가루가 얇게 쌓여 있습니다.
문짝과 아래 레일
미닫이 문은 아래 레일 홈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낸 뒤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문 바퀴 길이 깨끗한지가 확인의 핵심입니다. 레일 홈이 매끈하게 닳은 길이 보이는지도 살펴보세요.
문이 무겁다면 혼자 여닫지 말고 두 사람이 함께 하세요. 무리하게 밀면 레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벗어난 문은 건드리지 말고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억지로 힘을 쓰면 문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날 때 살피는 순서
사용한 장에서는 이전 거주자의 방향제나 눅눅한 냄새가 남기도 합니다. 선반과 바닥판에 스며든 냄새는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냄새의 종류를 메모해 업체에 알려 주세요.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이전 거주자가 있던 장은 안쪽 구석에 벌레 사체나 거미줄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구석 위쪽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견되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