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가호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가호동은 19,665세대 37,20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637세대입니다.
행정동 가호동의 법정동 구성은 호탄동·가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너스 웰가 진주(2028년 06월, 84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낮고 구석진 곳에 때가 남는 이유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는 물이 맺혀 하얀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묻어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광이 나는 면은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자국이 잘 보입니다.
수건 걸이와 휴지걸이 뿌리는 눈에 띄지 않지만 먼지가 모입니다. 걸이가 벽에 닿는 부분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확인하세요. 새집이라도 마감 가루가 이 자리에 남습니다.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물과 먼지는 아래로 흐르므로 확인도 천장 쪽에서 시작해 바닥으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환풍구, 조명 덮개, 벽 타일, 수전, 바닥 순서를 지켜 보세요. 순서가 정해지면 같은 곳을 두 번 보는 일이 사라집니다.
물을 틀기 전에 마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틀고 난 뒤 젖은 상태를 다시 보세요. 젖으면 마감 가루가 하얗게 떠오르기도 합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면 남은 가루를 알 수 있습니다.
유리 부스와 샤워 벽면
샤워기 걸이와 거치대 뿌리도 확인하세요. 물이 계속 닿는 자리라 하얀 자국이 쌓입니다. 거치대 위치를 바꿔 걸어 보며 뒤쪽 벽면까지 살피면 좋습니다. 젖은 상태와 마른 상태를 번갈아 비교하면 더 분명합니다.
샤워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물이 고여 마르는 구간입니다.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하얀 막이나 얼룩이 보입니다. 모서리 선은 가까이서 사진으로 남기세요.
작업이 끝난 뒤 욕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샤워기와 세면대를 차례로 열어 물줄기와 배수를 확인합니다. 물이 고르게 나오는지, 빠지는 속도가 일정한지 봅니다. 확인한 시각을 메모에 적어 두세요. 물이 빠지는 소리가 일정한지도 귀로 들어 보세요.
마무리 확인에서 아쉬운 곳이 보이면 거울에 비친 모습이 아니라 실제 면을 가리키며 말하세요. 거울 면과 유리 면은 반사 때문에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사진은 같은 자리에서 한 번 더 남깁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유리 부스와 거울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춰 보기
- 샤워기와 세면대를 열어 물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욕실 개수와 욕조 또는 샤워 부스 유무 업체에 알리기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