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평면은 563세대 94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15세대입니다.
행정동 대평면의 법정동 구성은 당촌리·신풍리·내촌리·상촌리·하촌리·대평면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보호 자재 흔적과 끈적임 정리
창틀과 문틀 위쪽, 붙박이장 선반 위는 공사가 끝난 뒤 한 번도 닦이지 않은 곳입니다. 입주청소에서는 이런 높은 곳부터 닦고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걸레질만으로 모자라 따로 털어 내는 단계가 필요한 곳이기도 합니다.
자재 포장 흔적이나 못 박은 자리처럼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런 곳은 하자인지 청소 범위인지 구분해서 담당에게 알려야 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사진부터 찍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보수로 넘길 흔적
접수할 때는 날짜와 사진을 함께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다시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기준이 됩니다. 같은 하자가 반복되면 이전 접수 기록이 큰 도움이 됩니다.
대평면 단지처럼 접수 건이 많은 곳은 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급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알리면 처리 속도가 한결 빨라집니다. 우선순위는 생활에 바로 영향을 주는 곳부터 정하세요.
단지와 평형을 알려주면 달라지는 것
방 개수와 욕실 개수, 붙박이 수납의 유무가 청소량을 크게 좌우합니다. 도면이나 분양 자료가 있다면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설명이 훨씬 편해집니다. 확장한 발코니가 있는지도 같이 알려 주세요.
사진은 거실과 주방, 욕실, 창틀을 가까이서 찍은 것이면 충분합니다. 신축은 오염보다 가루가 많아서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더 유용합니다. 위쪽 선반과 틀 안쪽도 한 장씩 있으면 좋습니다.
신축 인수 점검에서 놓치기 쉬운 곳
방마다 문을 열어 문틀 상단과 문 윗면을 손으로 훑어 보세요. 신축에서는 이렇게 높은 곳에 가루가 가장 오래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자나 작은 사다리를 쓰면 더 안전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욕실은 배수구 주변과 천장 환기구, 문턱 아래를 중심으로 보세요. 물을 한 번 틀어 보면 배수가 막히지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됩니다. 거울과 수전 주변 물 자국도 같이 확인하세요.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구 반입 직전에 마른걸레로 한 번 훑을 준비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세어 보기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예약과 작업 시간 문의하기
- 창틀과 걸레받이 틈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준비하기
- 인수 때 문틀 상단과 접합부를 손으로 훑어 보기
- 사전점검에서 나온 하자 목록과 보수 일정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