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대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남도 진주시 상대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779세대, 17,52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5,11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상대동의 법정동 구성은 상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마른 닦기를 먼저 하는 까닭
가루가 많은 표면에 물을 바로 대면 뭉쳐서 반죽처럼 번집니다. 마른 극세사나 솔로 먼저 쓸어 내고 그다음에 물 천을 쓰세요. 솔과 마른 천이 닿지 않는 틈은 흡입으로 이어 받으세요.
물 천은 한 면을 한 번 닦은 뒤 헹궈 짜서 다시 쓰세요. 같은 천으로 여러 면을 이어 닦으면 더러운 물을 펴 바르게 됩니다. 헹구는 물도 자주 갈아 주어야 하얀 막이 남지 않습니다.
고운 가루를 빨아들이는 요령
배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이 먼지를 다시 날릴 수 있습니다. 창을 열어 두고 이미 닦은 면에서 먼 쪽부터 흡입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마스크를 쓰고 환기 방향을 바깥으로 두면 작업이 한결 수월합니다.
먼지통을 비울 때는 비닐봉지에 넣은 채로 열어 가루가 날리지 않게 하세요. 실내에서 털면 정리한 먼지가 도로 퍼집니다. 묶은 봉지는 현관 쪽에 모아 두었다가 작업이 끝난 뒤 한 번에 내놓으세요.
창틀 레일, 걸레받이, 콘센트 주변
콘센트와 스위치 플레이트 틈은 물이 닿지 않게 마른 솔로만 정리하세요. 안쪽 금속 부분에는 도구를 넣지 않습니다. 문턱 아래 홈까지 칫솔 같은 솔을 넣어 보면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모서리에 굳은 자국은 물기를 살짝 적셔 불린 뒤 천으로 걷어 내세요. 날카로운 도구로 긁으면 마감 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구멍이 뚫린 뒤에는 물 한 컵을 부어 빠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 흡입과 물걸레 순서
현관 입구부터 안쪽으로 닦아 들어가지 말고 안쪽에서 현관으로 나오세요. 이미 닦은 바닥을 밟고 다니지 않게 됩니다. 신발을 신고 오가던 현관 쪽 바닥은 가장 나중에 마무리하세요.
남은 가루가 많아 보이면 청소 업체에 공사 후 상태라는 점을 알리고 범위를 상의하세요. 사실대로 알려야 필요한 만큼 안내받습니다. 작업 범위와 남은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면 상담이 훨씬 구체적으로 이어집니다.
공사 먼지 제거 체크리스트
- 조명 갓과 환기구 덮개 윗면 마른 닦기
-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은 마른 도구만 사용하기
- 걸레받이 윗면과 바닥 경계선 정리하기
- 하루 뒤 가라앉은 가루를 다시 훑어 확인하기
- 극세사 천과 부드러운 솔 여러 장 준비하기
- 몰딩 윗면과 문틀 윗면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