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상대동은 9,779세대 17,52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117세대입니다.
행정동 상대동의 법정동 구성은 상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문 하나씩 위에서 아래로
집에 방이 여러 개라면 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하세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면 어느 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번호는 현관과 가까운 순서로 매기면 편합니다.
문 앞면은 손전등을 비스듬히 대어 손자국과 긁힘을 찾습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던 면도 옆에서는 자국이 도드라집니다. 문 가운데 높이는 손이 자주 닿는 곳이라 특히 꼼꼼히 봅니다.
문짝 표면의 손자국과 긁힘
필름이 입혀진 문은 가장자리 모서리가 들뜨기 쉽습니다. 모서리를 눌러 들뜬 곳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들뜬 곳은 닦다가 더 벗겨질 수 있어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모서리 한 곳만 눌러도 들뜬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긁힘은 낮은 각도로 빛을 대면 가는 선으로 보입니다. 닦으면 사라지는 묻은 자국과 파인 긁힘은 구분됩니다. 천으로 문질러 사라지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가는 선의 방향과 길이를 기록해 두세요.
문 아랫틈과 문턱
미닫이 문은 바닥 가이드 홈에 모래와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비춰 보세요. 홈 안쪽 모서리가 가장 지저분합니다. 홈 안쪽 모서리까지 빛을 비추어 쌓인 양을 보세요.
방 안쪽에서 문턱 아래 바닥을 비추어 먼지가 쌓였는지도 확인합니다. 문턱과 바닥이 만나는 선에 하얀 가루가 줄지어 있다면 마감 가루입니다. 선을 따라 천으로 훑어 보세요.
문마다 기록해 두는 요령
윗단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쌓인 가루가 보입니다. 이때 손바닥을 옆에 대면 두께가 가늠됩니다. 안전을 위해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윗단 안쪽 구석까지 화면에 담기게 찍으세요.
문 앞면의 긁힘이나 자국은 옆에서 빛을 받는 각도로 찍어야 윤곽이 나옵니다. 정면에서는 평평하게 보여 흔적이 사라진 듯합니다. 낮은 각도 사진을 꼭 포함하세요. 바닥에서 올려 찍으면 얼룩의 윤곽이 더 뚜렷합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