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상봉동은 7,093세대 12,2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941세대입니다.
행정동 상봉동의 법정동 구성은 상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실 때 기록과 비교하기
입실 때 찍어 둔 사진이 있다면 가장 먼저 꺼내 보세요. 처음 상태가 어땠는지 알 수 있어 점검 때 설명하기 쉽습니다. 사진이 없다면 계약 때 받은 서류를 확인하세요. 처음 상태를 기억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옵션으로 제공된 가전과 가구 목록도 확인하세요. 입실 때 있던 물건이 지금도 그대로 있는지 점검합니다. 없어졌거나 고장 난 물건이 있다면 사실대로 알리세요. 미리 알리면 대화가 부드럽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보는 방 점검
창문은 안쪽 유리와 창틀, 레일을 확인하세요. 레일의 먼지는 마른 솔로 먼저 털어 내야 닦기 쉽습니다. 방충망은 가볍게 털어 두면 충분합니다. 바깥쪽은 위험하니 손이 닿는 범위만 하세요.
스위치와 콘센트 주변은 마른 천으로 훔치세요. 물을 직접 쓰면 위험합니다. 손때가 심하면 약간 적신 천으로 닦고 바로 마른 천으로 마무리합니다. 손잡이는 손때가 많으니 한 번 더 훔치세요.
주방 한 바퀴 도는 순서
주방은 상부장, 상판, 싱크대, 하부장, 바닥 순서로 점검하세요. 위쪽 먼지가 아래로 떨어져도 마지막에 한 번에 닦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기름때는 먼저 불려 두세요. 불리는 동안 다른 곳을 점검하면 효율적입니다.
주방 바닥은 음식물이 떨어졌던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청소 후 물걸레로 두 번 닦으면 깔끔합니다. 싱크대 앞과 가스레인지 앞은 특히 신경 쓰세요. 마지막에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면 얼룩이 남지 않습니다.
수납장 마무리
세탁기 안쪽 고무 패킹에는 물기와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마른 걸레로 훔치고 문을 열어 말려 두세요. 세제 투입구도 빼서 헹구면 깔끔합니다. 배수 호스에 물이 남지 않도록 합니다.
신발장은 신발을 모두 빼고 바닥과 선반을 닦아 말리세요. 모래와 먼지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향이 필요하다면 환기가 먼저입니다. 남은 신발이나 우산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 퇴실 사흘 전 전등, 수도,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