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정촌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정촌면은 4,035세대 8,62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17세대입니다.
행정동 정촌면의 법정동 구성은 소곡리·예상리·예하리·대축리·화개리·관봉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과 방제는 다른 일
청소 업체는 청소를 하는 곳이고 방제는 별도 분야인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중에 흔적을 발견하면 알려 주는 정도는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방제는 전문 업체와 따로 상담하세요.
이전 거주자의 생활 흔적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음식물이 보관되었던 자리나 쓰레기가 모였던 자리를 먼저 보세요. 오래 방치된 자리일수록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공간별 점검 우선순위
바깥과 맞닿은 곳은 창틀, 방충망, 베란다 바닥, 현관문 하단입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길목이 되기 쉬워서 틈의 유무를 확인합니다. 틈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각 공간에서 확인할 지점을 미리 적어 두세요. 주방은 하부장, 배수구, 후드 주변이고 욕실은 환풍구, 배수구, 천장 모서리입니다. 목록이 있으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주방에서 가장 먼저 열어 볼 곳
하부장 문 안쪽 면과 경첩 주변에도 흔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을 완전히 열어 안쪽 면을 확인하세요. 보이지 않는 면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문을 약간 들어 올려 아래쪽 모서리도 살펴보세요.
주방 수납장 위와 뒤쪽도 점검하세요.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확인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사다리가 필요하면 안전한 방법을 택하세요. 가구가 들어오면 확인할 기회가 사라집니다.
욕실과 환풍구 주변 점검
욕실 수납장 안쪽과 세면대 하부장도 확인합니다. 배관이 있는 곳은 물기가 남기 쉽습니다. 문을 열어 환기도 시키고, 선반이 분리된다면 빼서 뒷면도 확인하세요. 수납장 문짝 안쪽 면의 얼룩도 함께 보세요.
욕실 청소 후에는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고 환기를 시키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점검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청소와 환기를 끝낸 뒤 다시 확인합니다. 마른 수건은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싱크대 하부장과 배관 주변 사진 찍기
- 베란다 창틀 레일과 방충망 가장자리 보기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안쪽 상태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