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지수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진주시 지수면의 인구는 1,278명, 세대는 807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84세대입니다.
행정동 지수면의 법정동 구성은 지수면·청원리·승산리·금곡리·압사리·용봉리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정보가 적힌 라벨 먼저 확인하기
새 집에는 용도가 다른 스티커가 섞여 있습니다. 시공 중 표면 보호용으로 붙인 것과 제품 정보를 알리는 것은 구분해서 다뤄야 합니다. 보호용은 대부분 떼는 것이 맞지만, 정보 라벨은 내용부터 읽어 보세요.
유리나 거울에 붙은 시공 스티커는 마감 보호가 끝났다는 뜻이라 입주 전에 정리합니다. 다만 유리 가장자리의 제조 표기는 지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인쇄된 것인지 붙인 것인지 손으로 만져 구분하세요.
떼기 전 목록 만들기
거실에서는 창문, 벽걸이 기기, 조명 갓을 보세요. 부엌에서는 가스레인지, 후드, 싱크대 문짝, 냉장고 옆면이 흔한 자리입니다. 방과 욕실도 같은 방식으로 돌며 위치를 적습니다.
목록에는 위치와 함께 스티커 종류를 적어 두세요. 보호 필름, 광고 스티커, 정보 라벨, 번호표처럼 구분하면 떼는 순서도 정해집니다. 종류별로 묶으면 같은 방법을 반복해서 쓸 수 있습니다.
종이 라벨의 잔여물 처리
종이 라벨은 젖으면 섬유가 풀리면서 둥글게 말려 나옵니다. 젖은 천을 올리고 기다린 뒤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면 부스러기가 모입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불리기를 반복하세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남은 막과 종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종이는 부스러기가 일어나고 막은 번들거림만 남습니다. 구분이 되면 방법도 정해집니다. 문지르다 가루가 일어나면 종이, 번들거리기만 하면 막이라고 보면 됩니다.
떼어 낸 뒤 손과 바닥 관리
접착 면끼리 마주 붙이면 작은 공처럼 뭉쳐서 처리하기 편합니다. 한 번 뭉친 스티커는 다른 곳에 붙지 않으니 상자에 모아 두세요. 작업이 끝나면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정리가 끝난 방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이어 가세요. 접착 성분의 냄새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환기 중에는 문을 모두 열어 공기가 통하게 합니다. 환기가 끝난 뒤 방에 들어가 냄새가 남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 목록과 대조해 빠진 스티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
- 정보 라벨은 떼기 전에 사진으로 남기기
- 눈에 안 띄는 자리에서 불리기 시험하기
- 뗀 스티커는 접착 면끼리 붙여 상자에 모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