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고암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고암면은 1,082세대 1,72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41세대입니다.
행정동 고암면의 법정동 구성은 계상리·감리·고암면·중대리·억만리·원촌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층수와 방 개수보다 구조부터 말해 주세요
단독주택은 전체 면적이 같아도 외벽과 닿는 면이 많아 먼지가 바깥에서 들어오기 쉽습니다. 창과 문의 개수를 세어 알려주면 작업 시간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독주택은 관리하는 주체가 집 주인 한 명입니다. 청소 일정과 출입 방법, 열쇠 전달을 직접 정해야 해서 건물 관리사무소가 있는 곳보다 조율이 필요합니다. 열쇠 전달도 직접 챙기세요.
외부 먼지가 들어오지 않게 하는 순서
마당과 대문 안쪽 바닥은 업체에 따라 별도 항목이거나 아예 범위 밖일 수 있습니다. 포함 여부와 추가 시간을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면적이 넓으면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점도 알려주세요.
마당에 잔디나 화단이 있다면 청소 중에 물이 튀거나 도구가 놓이지 않도록 미리 알려주세요. 외부 수도를 쓸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화단 가장자리가 젖지 않게 도구 놓을 자리도 정해 두세요.
수리와 입주청소 사이의 일정
여러 공정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공사는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을 확인하세요. 그 다음 날 청소를 넣으면 일정이 겹치지 않습니다. 공정 순서는 시공사에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 마지막 공정이 늦어지면 청소 날짜도 미뤄야 합니다.
공사 후 남은 접착제나 페인트 자국은 일반 청소로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공사에 처리 방법을 먼저 물어보세요. 임의로 문지르면 바닥이 상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제품으로 지우는지 시공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지하와 반지하의 습기와 환기
지하실 벽 아랫부분과 바닥 모서리는 습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훔치고 환기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벽 아래 얼룩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습기가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알아보세요.
지하실에 보관할 짐은 청소 후 바닥이 완전히 마른 뒤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에서 띄워 놓으면 습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짐은 상자째 바닥에서 띄우는 선반을 쓰세요. 종이 상자는 습기에 약하니 플라스틱 용기가 낫습니다.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지하와 다락의 짐 정리 여부 점검하기
- 폐기물 모아 둘 장소 정하기
- 대문과 현관 열쇠 복사본 점검하기
- 마당과 대문 안쪽 청소 포함 여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