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지면은 1,323세대 2,25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27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지면의 법정동 구성은 구미리·용소리·효정리·본초리·대지면·모산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비닐, 부직포, 골판지, 합판 구분하기
공사 중 바닥을 덮는 보양재는 비닐, 부직포, 종이, 골판지, 합판 등으로 다양합니다. 재질마다 두께와 고정 방식이 달라 걷는 요령도 다릅니다. 먼저 어떤 보양이 어디에 깔려 있는지 파악하세요.
보양재를 걷는 시점과 방법은 시공 팀의 약속을 먼저 확인하세요. 시공 팀이 걷어 주는 계약인지, 입주자가 걷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인한 내용은 문자로 남겨 둡니다.
마스킹 테이프와 접착 테이프 구분
오래된 테이프는 마르고 굳어 잘 끊어집니다. 이때는 따뜻한 천으로 잠시 덮어 부드럽게 한 뒤 떼세요. 억지로 잡아당기면 조각이 남습니다. 굳은 테이프는 한 번에 떼지 말고 조각조각 나누어 걷어 내세요.
떼어 낸 테이프는 접착 면끼리 붙여 모아 두세요. 바닥에 두면 신발에 붙어 집 안을 돌아다닙니다. 작은 상자에 모아 한꺼번에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상자째 봉투에 넣어 입구를 묶어 버립니다.
끌지 않고 들어서 옮기기
여러 장이 겹쳐 있다면 위에서부터 한 장씩 걷으세요. 쌓인 채로 한꺼번에 옮기면 무게로 바닥이 눌립니다. 걷으면서 아래 상태를 바로 확인하세요. 한 장을 걷을 때마다 아래 바닥에 이상이 없는지 눈으로 훑는 것이 좋습니다.
무거운 보양재는 시공 팀에 반출을 요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입주자가 억지로 옮기다 다치거나 바닥을 상하게 하는 일을 피하세요. 시공 팀과 반출 일정을 문자로 정합니다.
공용 부분 보양과 반출 규정
현관 앞 복도와 엘리베이터에는 공사 중 보양이 설치된 경우가 많습니다. 공용 부분이라 관리 사무소의 규정이 적용됩니다. 입주자가 임의로 걷지 말고 먼저 문의하세요.
건축 폐기물은 시공 팀이 처리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입주자가 임의로 일반 쓰레기로 내놓으면 곤란할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시공 팀의 몫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처리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는 계약서나 문자에서 근거를 찾아보세요.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보양재 종류와 깔린 구역을 목록으로 적기
- 창을 열어 환기하고 작업 구역 정리하기
- 합판은 두 사람이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기
- 접착 자국은 불린 뒤 마루 결 방향으로 정리하기
- 남은 조각과 테이프 흔적을 문턱과 구석까지 점검하기
- 걷기 전 보양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