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영산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영산면은 2,769세대 4,73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461세대입니다.
행정동 영산면의 법정동 구성은 구계리·교리·성내리·신제리·죽사리·월령리 등 10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창녕영산1BL(행복주택)(2026년 09월, 15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붙박이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옷봉이 끼워지는 받침 둘레는 가루가 모이는 작은 홈입니다. 받침 안쪽까지 손전등으로 비추면 뭉친 먼지가 보입니다. 옷봉을 만지지 않고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받침이 낮은 위치에 있다면 쪼그려 앉아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모서리 끝은 걸레가 닿아도 안쪽 모서리 선이 남기 쉽습니다. 모서리 선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가 묻는지 보세요.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꿔 비추면 더 잘 보입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사용한 장에서는 이전 거주자의 방향제나 눅눅한 냄새가 남기도 합니다. 선반과 바닥판에 스며든 냄새는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냄새의 종류를 메모해 업체에 알려 주세요.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새 붙박이장과 사용한 붙박이장의 차이
새 장이라고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안 띄지만 선반을 쓸면 손바닥에 묻습니다. 선반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선반 모서리의 눌린 자국은 사진으로 따로 남기세요.
외벽에 면한 장은 겨울철에 결로로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입주 전 장 뒤판을 손으로 짚어 차가운지 확인해 보세요. 눅눅함이 있다면 위치를 기록하세요. 뒤판이 차갑고 축축한지 손바닥으로 느껴 보세요.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서랍은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닫았을 때 앞판 틈이 고른지도 같이 봅니다. 확인 후에는 서랍을 원래대로 닫아 두세요. 닫은 서랍 앞판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