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방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방동은 8,498세대 18,4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203세대입니다.
행정동 교방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방동·교원동·상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 촬영
긁힘이나 흠집은 빛을 옆에서 비스듬히 비추면 잘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여 놓치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낮은 각도로 대고 찍어 보세요. 휴대전화 손전등 한 개면 충분합니다.
찍은 사진은 바로 확인하세요. 흔들렸거나 초점이 맞지 않으면 다시 찍습니다. 접수한 뒤에 불분명한 사진이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 현장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확인하면 두 번 찍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닦이는 것과 닦이지 않는 것
물이 새거나 벽이 젖어 있는 문제는 청소가 아니라 시설 문제입니다. 관리실이나 집주인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닦아 내려 하지 말고 상태를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세요.
판단이 어렵다면 망설이지 말고 질문하세요. 사진을 보내며 어떤 문제로 보이는지 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받은 의견은 글로 남겨 두세요. 의견을 물을 때는 사진부터 보내세요.
방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바닥은 긁힘, 들뜸, 이음매 벌어짐을 확인하세요. 걸으면서 삐걱이는 소리가 나는 곳이 있는지도 느껴 보세요. 소리가 나는 위치는 표시해 둡니다. 소리가 나는 위치는 스티커로 표시해 두세요.
욕실과 주방은 수전에서 물이 나오는지, 배수가 잘 되는지 확인합니다. 물을 틀어 두고 배관 연결부를 눈으로 봅니다. 물이 새는 곳이 있으면 즉시 알리세요.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있는지도 기록하세요.
청소 업체에 재작업을 요청할 때
재작업 요청에는 문제 사진과 위치, 요청 내용을 담으세요. 청소 직후 상태를 찍은 사진이 있으면 비교가 쉽습니다. 사진이 없다면 설명이 길어집니다. 요청 문장은 한두 줄로 간결하게 쓰세요.
청소 업체와의 대화는 정중하게 시작하세요. 사실을 담담하게 전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태도가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감정이 앞서면 대화가 어려워집니다. 정중한 말투가 재작업 일정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 답변 화면과 방문 일정을 달력에 옮겨 적기
- 손전등, 자, 마른 수건, 메모 앱 준비하기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