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방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교방동은 8,498세대 18,4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203세대입니다.
행정동 교방동의 법정동 구성은 교방동·교원동·상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까
임대인에게 물을 때는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까지 닦으면 되는지, 청소 업체가 필요한지, 점검 때 무엇을 보는지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답을 받으면 다시 정리해서 보내 두면 확실합니다. 서로 이해가 맞는지 확인되기 때문입니다.
범위 안에서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이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세요. 높은 곳이나 위험한 곳은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부분은 어떻게 처리할지 함께 정하면 됩니다. 말해야 서로 오해가 없습니다.
짐 빼기 전 정리와 분류
큰 가구나 가전은 폐기 신고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거 일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삿날과 맞지 않으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관리실이나 지자체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붙박이장과 수납장은 안에 남은 물건이 없는지 문을 열어 확인하세요. 높은 선반 위에 놓인 물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작은 의자나 발판을 이용해 안전하게 확인합니다. 마지막 확인은 반드시 눈으로 보세요.
닦아서 되는 흔적과 아닌 흔적
벽과 바닥의 흔적 중에는 닦으면 지워지는 먼지와 손때가 있습니다. 반면 긁힘이나 변색은 닦아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마른 걸레로 가볍게 닦아 보는 것입니다. 지워지지 않으면 무리하게 문지르지 마세요.
임대인이 지적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사진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나누세요. 흥분하지 않고 사실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견이 다르면 문서나 문자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적인 대화는 피하세요.
점검 날 대응과 사진 기록
점검 날에는 약속한 시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마지막 한 바퀴를 돌아보세요. 문을 열고 불을 켜 놓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창문은 열어 두어 환기해 놓습니다. 서둘러 허둥대지 않게 여유를 두세요.
점검이 끝난 뒤에는 방마다 사진을 다시 찍어 두세요. 이미 찍어 둔 사진과 비교해도 좋습니다. 사진은 폴더에 모아 날짜별로 정리하세요. 필요할 때 바로 꺼내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닦은 뒤에도 남는 흔적은 사진으로 기록하기
- 관리비와 검침 정산 방식 확인하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문자로 받아 두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일정 잡기
- 주방과 욕실 배수구 이물질 걷어 내기
- 점검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