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진동면은 5,489세대 11,1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383세대입니다.
행정동 진동면의 법정동 구성은 신기리·사동리·다구리·진동면·고현리·교동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층별로 올라가며 닦는 단독주택의 순서
여러 층이 있는 단독주택은 위층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며 닦아야 먼지가 이미 닦은 곳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계단은 마지막에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층 사이 계단은 마지막에 닦습니다.
큰 단독주택은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루에 몇 층까지 끝낼지, 남은 층은 언제 이어서 할지 미리 정해 두세요. 일정을 나누면 확인할 시간도 생깁니다.
낡은 창틀과 방충망 상태
방충망이 찢어지거나 헐거운 곳은 청소 전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교체를 요청하세요. 청소 후에는 바꾸기 쉬운 시점입니다. 방충망은 규격이 달라 치수를 재어 두면 교체가 쉽습니다. 청소 중에는 분리해서 닦는 경우도 있습니다.
외부 샷시는 안전 때문에 안쪽에서 닿는 면만 닦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깥면이 중요하다면 가능한지 별도로 문의해야 합니다. 외벽 작업은 별도 장비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까지 가능한지 문서로 받아 두세요.
청소 전에 먼저 해야 할 일
오래 비워 둔 단독주택은 창을 닫아 둔 채로 있어 냄새가 배어 있습니다. 청소 전에 며칠간 창문을 열어 환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환기는 맑은 날에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처음 청소할 때는 먼지가 두꺼워 물걸레를 여러 번 바꿔야 합니다. 작업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일정을 여유 있게 잡으세요. 먼지가 많은 날은 마스크를 쓰고 환기하세요.
지하와 반지하의 습기와 환기
지하실 벽 아랫부분과 바닥 모서리는 습기가 모이는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먼저 훔치고 환기로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벽 아래 얼룩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습기가 반복되면 원인을 따로 알아보세요.
지하실에 보관할 짐은 청소 후 바닥이 완전히 마른 뒤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에서 띄워 놓으면 습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짐은 상자째 바닥에서 띄우는 선반을 쓰세요. 종이 상자는 습기에 약하니 플라스틱 용기가 낫습니다.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개폐와 방충망 파손 여부 살피기
- 외부 수도와 마당 출입 방법 확인하기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지하와 다락의 짐 정리 여부 점검하기
- 폐기물 모아 둘 장소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