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북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진북면은 1,778세대 2,98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90세대입니다.
행정동 진북면의 법정동 구성은 추곡리·대티리·이목리·진북면·지산리·부산리 등 16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베란다 점검은 안쪽에서 문 쪽으로
높이도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천장 모서리, 벽 윗부분, 샷시, 벽 아랫부분, 바닥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위에서 떨어진 먼지를 바닥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샷시는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어 보세요. 레일에 모래가 끼면 거친 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나는 지점을 적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문틀 쪽에서 소리를 들으면 더 잘 구분됩니다.
바닥과 배수구 확인하기
배수구 뚜껑과 거름망을 열어 아래 테두리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모래, 굳은 흙이 남았는지 살펴보세요. 뚜껑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맞춰 덮습니다. 닫을 때까지 물이 새지 않는지도 같이 봅니다.
실외기 자리나 보일러실 문 앞 바닥은 짐이 놓였던 흔적이 남기도 합니다. 눌린 흔적인지 변색인지 구분해 사진에 담으세요. 비어 있을 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다시 닦을 필요가 있는지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샷시와 방충망 범위
방충망은 안쪽에서 보이는 면과 프레임 둘레를 봅니다. 망 자체를 문지르면 늘어날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려 주세요.
창을 모두 닫았을 때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는지도 느껴 보세요. 청소와 별개이지만 미리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틈새 둘레에 낀 먼지도 같이 봅니다. 틈에 낀 먼지가 많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뚜껑을 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안쪽 이물은 뚜껑을 열어야 보입니다. 거름망이 있다면 들어 올린 모습도 한 장 더 찍어 두세요. 두 장이면 구조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배수구는 뚜껑을 연 모습과 물을 부은 직후 모습을 이어서 남기세요. 물이 고이는지 빠지는지가 사진 두 장 사이에서 드러납니다. 짧은 영상으로 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담아도 좋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