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포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합포동은 3,439세대 6,19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805세대입니다.
행정동 합포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호동·상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이삿짐이 움직일 때 청소의 역할
가구가 빠지는 자리마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긁힘이나 눌림이 보이면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직원이 있는 앞에서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간에 나오는 쓰레기는 바로 봉투에 담아 한곳에 모으세요. 흩어지면 나중에 치우는 시간이 두 배로 듭니다. 봉투 입구는 묶어서 현관 가까이에 둡니다. 큰 쓰레기는 따로 모아 한 번에 내놓으세요.
빈집이 되면 가장 먼저 할 일
마지막 상자가 나가면 방마다 한 바퀴 돌며 남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서랍과 수납장을 모두 열어 봅니다. 확인 후 닦기를 시작해야 두 번 일하지 않습니다. 가족이 방을 나눠 보면 더 빠릅니다.
청소는 방 단위로 끝내고 문을 닫으면 진행 상황이 보입니다. 끝난 방에 다시 들어가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한 방씩 마무리하면 몸도 덜 지칩니다. 문 앞에 표시를 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마지막 점검과 기록
서랍, 선반, 문 뒤, 높은 수납은 열어서 직접 확인하세요. 남겨진 물건이 있는지 없는지 눈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 번 놓친 물건은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열쇠, 카드키, 출입증은 정해진 사람에게 정해진 방식으로 전달하세요. 전달한 시각을 문자로 남겨 두면 나중에 확인이 쉽습니다. 구두 약속만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줄여야 할 때 남길 것
우선순위는 쓰레기, 바닥, 주방, 욕실, 현관 순으로 잡아 보세요. 시간이 다 되면 여기서 멈춰도 가장 중요한 곳은 끝난 것입니다. 나머지는 인도받는 사람과 상의하세요.
깊은 때나 오래된 얼룩은 무리하지 말고 건너뛰어도 됩니다. 시간을 많이 쓰고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어디를 남겼는지 기록만 해 두세요. 시간이 남으면 마지막에 다시 시도하세요.
이사 당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방마다 청소 후 사진 남기기
- 열쇠 인도 시각과 청소 마감 시각 간격 확인하기
- 가구가 빠지는 자리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는 순서 지키기
- 현관과 복도는 가장 마지막에 닦기
- 열쇠와 카드키 전달 방식과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