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현동은 6,525세대 14,73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336세대입니다.
행정동 현동의 법정동 구성은 우산동·덕동동·예곡동·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가 들어갈 자리 찾기
만기가 가까워지면 모든 일정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한 달 전부터 해야 할 일을 적어 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짐 정리, 폐기물, 청소, 인계 순서로 나눠 보세요. 날짜별로 적으면 더 보기 쉽습니다.
주말에는 이사가 몰려 일정이 좁아질 수 있습니다. 평일에 시간을 낼 수 있다면 날짜를 앞당겨 보세요. 가족 일정과 맞춰 가능한 날을 두세 개 정해 두면 편합니다. 후보를 넓게 열어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빈집 닦기 순서
방마다 한 곳을 끝내면 문을 닫아 두세요. 진행 상황이 눈에 보이고 끝난 방을 다시 더럽히지 않게 됩니다. 마지막에 전체를 돌아보며 부족한 곳을 정리하면 됩니다. 한 방당 시간을 정해 두면 계획이 쉽습니다.
붙박이장 내부는 먼지를 털어 내고 마른 걸레로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쪽 모서리까지 확인하세요. 문이 열린 상태로 말린 뒤 닫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랍 레일의 먼지도 털어 주세요.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입주 때 찍은 사진이 있다면 같은 구도로 다시 찍어 보세요. 달라진 곳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비교 사진은 말보다 설득력이 큽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방향으로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점검에 대비하는 마음가짐
점검 날에는 약속한 시각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마지막 한 바퀴를 돌아보세요. 문을 열고 불을 켜 놓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창문은 열어 두어 환기해 놓습니다. 서둘러 허둥대지 않게 여유를 두세요.
열쇠를 건네기 전에 모든 방의 불과 수도가 잠겼는지 확인하세요. 창문을 닫고 현관문까지 점검합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마지막에 허둥대지 않습니다. 나갈 때 한 번 더 돌아보세요.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짐이 나간 뒤 환기와 마른 청소부터 시작하기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 새 세입자 입주일과 청소 마감일 확인하기
- 버릴 것과 가져갈 것 분류하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