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암1동은 4,132세대 7,64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945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암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붙박이장과 수납장 안쪽
싱크대 하부장은 배관과 맞닿아 있어 물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어 바닥 상태를 확인하세요. 물기가 있다면 배관 문제일 수 있으니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면 하자 접수 때 도움이 됩니다.
신발장 안쪽과 아래 칸도 확인하세요. 현관과 가까워 먼지가 많이 들어옵니다. 선반을 분리할 수 있다면 빼서 확인합니다. 신발장 문 안쪽 면도 손으로 쓸어 보세요. 먼지가 의외로 많이 묻어납니다.
베란다와 창고 확인하기
베란다 창고는 오래 닫혀 있어 먼지와 거미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을 열기 전에 마스크를 쓰세요. 안쪽에 남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거미줄이 보이면 걷어낸 뒤 먼지를 닦아야 합니다.
보일러실이나 실외기실은 청소 범위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함 여부를 예약 때 확인하세요. 제외라면 입주 후 직접 정리하면 됩니다. 보일러실 문을 열 수 있는지만 확인해 두면 충분합니다.
빈집에 다시 쌓이는 먼지
계절에 따라 먼지의 양도 다릅니다. 건조한 시기에는 바람이 많아 먼지가 쉽게 들어옵니다. 창문을 닫아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장마철에는 습기가 차기 쉬워 환기 주기를 조금 더 자주 잡으세요.
빈 기간에 환기가 필요하다면 주기를 정해 방문하세요. 창을 열고 닫는 일에 시간이 들지만 공기가 정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순서를 정해 맡으면 편합니다.
한 바퀴 도는 확인 순서
점검 때는 조명을 모두 켜고 자연광이 들어오는 시간대를 고르세요. 빛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다릅니다. 해가 기울 때 비스듬한 빛이 먼지를 잘 드러냅니다. 저녁 점검이라면 손전등을 같이 쓰세요.
벽에 손바닥을 대 보세요. 끈적임이나 먼지가 묻어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벽지 종류에 따라 닦을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판단은 업체에 맡기세요. 손바닥으로 느낀 곳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베란다 배수구와 창고 상태 점검하기
- 작업자 철수 전에 문제 위치를 사진으로 전달하기
- 방마다 문을 열어 남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기
- 열쇠 수량과 비밀번호 업체에 문자로 알리기
- 몰딩 윗면과 창틀 레일 확인할 곳 표시하기
- 청소 후 점검 동선을 정해 한 바퀴 돌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