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봉암동은 1,600세대 2,60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74세대입니다.
행정동 봉암동의 법정동 구성은 봉암동·양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천장 모서리와 벽이 만나는 선을 따라 얼룩이 이어지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연속되면 습기가 지나간 길일 수 있습니다.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가장 좋은 전달 방법입니다.
청소 후에도 자국이 남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기록해 두세요. 전후 사진이 있으면 닦인 정도와 남은 자국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각도의 전후 사진이 닦인 정도를 보여 줍니다.
샷시와 방충망 범위
방충망은 안쪽에서 보이는 면과 프레임 둘레를 봅니다. 망 자체를 문지르면 늘어날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려 주세요.
창을 여닫는 손잡이 주변에는 손때가 모입니다. 손잡이 뿌리와 잠금 장치 둘레를 확인하세요. 잠금 장치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도 같이 봅니다. 열쇠 구멍처럼 작은 틈은 손전등으로 비춰 보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드러움을 같이 보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베란다는 폭이 좁아 한 장에 전체를 담기 어렵습니다. 문 앞에서 안쪽을 향해 한 장, 안쪽 끝에서 문 쪽을 향해 한 장 찍으면 전체 구조가 전해집니다. 두 장이 기본입니다.
배수구는 뚜껑을 연 모습과 물을 부은 직후 모습을 이어서 남기세요. 물이 고이는지 빠지는지가 사진 두 장 사이에서 드러납니다. 짧은 영상으로 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담아도 좋습니다.
물을 흘려 보며 보는 순서
작업이 끝나면 샷시를 열고 바깥 빛을 받으며 베란다 전체를 둘러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먼지를 찾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확인이 정확합니다.
바닥에 물을 흘려 배수 방향을 본 뒤에는 남은 물기를 닦아 두세요. 물이 고인 채로 두면 마른 자국이 새로 생겨 청소 후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뒤에 한 번 더 사진을 찍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 바닥 재질과 벽 마감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