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양덕1동은 5,325세대 9,86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40세대입니다.
행정동 양덕1동의 법정동 구성은 양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문과 문틀에서 먼지가 쌓이는 자리
경첩 둘레는 작은 홈이 많아 가루가 낍니다. 경첩 날개 사이와 나사 머리 둘레를 눈으로 살펴보세요. 경첩에는 손대지 않고 겉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사 머리 둘레의 가루는 마른 손끝에 묻어납니다.
문 뒷면 아래쪽은 발이나 청소 도구에 스쳐 긁힘과 얼룩이 생기기 쉽습니다. 문을 활짝 열어 뒷면 아랫단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세요. 문 뒤에 걸린 물건이 있었다면 걸이 자국도 봅니다.
문틀 윗면과 몰딩
의자에 올라 확인할 때는 한 사람이 옆에서 의자를 잡아 주세요. 혼자라면 낮은 의자를 쓰고 무리하게 손을 뻗지 마세요. 안전이 확인보다 먼저입니다. 의자 다리가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았는지도 확인하세요.
문틀 하단과 바닥이 만나는 부분은 물걸레가 닿으면서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바닥 청소 뒤에 문틀 아랫단을 다시 확인하세요. 낮은 시선에서 보아야 얼룩이 보입니다.
작은 부속은 겉만 확인하기
손잡이는 표면과 뿌리 둘레를 구분해서 봅니다. 표면은 손자국이 쉽게 보이고 뿌리는 때가 눌려 있습니다. 뿌리 둘레는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뿌리 둘레는 작은 홈이라 빛을 비스듬히 대야 보입니다.
문 열림 방지 고무나 도어 클로저가 있는 문은 부속 둘레를 겉만 봅니다. 움직이는 부분은 건드리지 마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어느 문인지 메모합니다. 열림 방지 고무 둘레의 먼지도 겉만 봅니다.
방문·문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아랫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문 밑을 향해 찍으세요. 손전등을 함께 켜면 틈 안쪽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틈이 보이지 않으면 휴대전화를 더 낮춰 찍으세요.
사진 폴더에는 안방 문, 작은방 문처럼 이름을 붙이세요. 문이 많은 집은 번호까지 붙이면 찾기 쉽습니다. 가족과 같이 볼 때도 편합니다. 문이 많은 집은 번호 순서대로 폴더를 만들어 두세요. 정리가 빠릅니다.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