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성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719세대, 4,86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34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회성동의 법정동 구성은 두척동·회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여닫이와 미닫이 문에서 볼 곳
문 손잡이와 손잡이 둘레는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뒷면까지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같이 보세요.
문 위쪽 레일도 아래만큼 가루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눈높이 위라 흔히 지나치는 곳입니다. 위쪽 레일은 의자에 올라 올려다보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냄새와 환기 확인하기
새 장에서는 접착제나 도장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환기하면서 시간을 두고 확인하세요. 청소와 환기를 함께 해야 냄새가 줄어드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장 안쪽 사진을 보내면 작업 시간을 안내받기 쉽습니다. 새 장인지 쓰던 장인지만 적어도 도움이 됩니다. 장 안쪽 사진 한두 장이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장 안쪽 전체와 선반 단면 정도면 충분합니다.
옷을 넣기 전에 한 번 더
서랍은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를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닫았을 때 앞판 틈이 고른지도 같이 봅니다. 확인 후에는 서랍을 원래대로 닫아 두세요. 닫은 서랍 앞판 틈이 고른지도 눈으로 확인합니다.
청소 직후의 장은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면이 남은 채 옷을 넣으면 눅눅한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하루 뒤 문을 닫았다 열어 냄새도 다시 확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