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의 인구는 42,440명, 세대는 19,55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7,094세대입니다.
행정동 사파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파정동·대방동·사파동·남산동·토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도기 표면과 이어지는 자리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도기 표면은 물에 젖으면 미세한 얼룩이 오히려 더 선명해 보입니다. 마른 상태와 젖은 상태를 번갈아 보면 구분됩니다. 유약이 상할 수 있어 거친 도구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타일 벽과 이음 부분
타일 모서리 이음 구간은 선이 꺾이는 자리라 닦은 천이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 안쪽을 손끝으로 눌러 보아 이물이 느껴지는지 보세요. 손전등으로 비추면 선이 한결 선명합니다.
욕실 모서리에 놓인 코너 선반은 물이 고이는 면이 많습니다. 선반 아랫면과 뒷면까지 손으로 만져 보세요. 구석은 사진을 두 방향에서 찍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모서리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추면 가려진 면도 드러납니다.
환풍구와 천장 주변
천장 모서리는 먼지가 길게 선처럼 남기도 합니다. 모서리에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먼지의 흐름이 보입니다. 선이 연속적으로 이어지면 아직 손이 닿지 않은 구간입니다.
높은 곳은 청소 후에도 먼지가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환풍구와 천장 확인은 바닥 청소보다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순서가 뒤집히면 바닥을 다시 닦게 됩니다. 방향을 바꾸어 비춰 보면 번진 범위도 확인됩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변기 뒤쪽과 바닥 틈은 한 장으로 담기 어려워 손전등을 켠 채 두 장 찍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얼룩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확대해도 보인다면 눈에 띄는 흔적입니다.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으로 가장자리 틈의 먼지를 담으세요.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같은 높이에서 전후를 찍어야 차이가 분명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