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0,695세대, 26,39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60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성주동의 법정동 구성은 남산동·천선동·불모산동·안민동·성주동·삼정자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구석과 틈 점검
문틀과 문 하단은 오염과 먼지가 겹치기 쉽습니다. 문을 닫았을 때 보이지 않는 면도 확인하세요. 경첩 주변은 닦기 어려운 곳이라 신경 써서 봐야 합니다. 문 하단 틈에 낀 이물질은 마른 솔로 쓸어내기도 합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주변도 닦이는 범위인지 확인하세요. 전기 설비라 물걸레를 쓰기 어려운 곳입니다. 마른 수건으로 닦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젖은 걸레는 가까이 대지 않도록 업체에 당부하세요.
청소 시점을 정하는 방법
간격이 며칠이면 큰 문제는 없지만 상태는 집마다 다릅니다. 입주 전날 한 번 방문해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확인하는 김에 환기도 합니다. 확인하러 가는 날짜를 달력에 적어 두세요.
빈집에 택배가 오는 경우 수령 방법을 정해 두세요. 문 앞에 쌓이면 청소한 바닥을 밟아야 합니다. 관리실 보관이나 지정 장소를 이용합니다. 배송지를 다른 곳으로 바꿔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무리 점검의 동선 정하기
바닥은 눈으로 보는 것뿐 아니라 걸어 보세요. 끈적이거나 모래가 밟히는 곳이 있는지 느낍니다. 신발을 벗고 양말 없이 걷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걷다가 걸리는 곳은 표시해 두세요.
욕실과 주방의 물기가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청소 후 물기가 남아 있으면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른 수건으로 닦는 정도는 직접 해도 됩니다. 물기가 남은 곳은 수건으로 닦고 환기를 이어 가세요.
청소 후 잠금·환기·기록 마무리
업체가 돌아간 뒤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를 이어가세요. 청소 직후의 바닥은 아직 마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환기가 끝나면 창을 닫고 잠급니다. 저녁이 되면 일찍 닫는 것을 잊지 마세요.
청소가 끝난 집에 가구를 들일 때는 바닥을 보호해 주세요. 이삿짐 업체에 부탁하거나 직접 박스를 깔면 됩니다. 새 바닥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합니다. 가구 다리 아래에 보호 패드를 붙여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 방별 전체·세부 사진 찍어 두기
- 베란다 배수구와 창고 상태 점검하기
- 작업자 철수 전에 문제 위치를 사진으로 전달하기
- 방마다 문을 열어 남은 물건이 없는지 확인하기
- 열쇠 수량과 비밀번호 업체에 문자로 알리기
- 몰딩 윗면과 창틀 레일 확인할 곳 표시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