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웅남동은 3,222세대 6,54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70세대입니다.
행정동 웅남동의 법정동 구성은 귀현동·신촌동·귀곡동·상복동·완암동·창곡동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산 더리브 포레스트(2027년 12월, 258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좁고 깊은 홈이 먼지를 가두는 이유
홈 안쪽 바닥은 경사가 있어 물이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먼지가 물을 만나면 진흙처럼 굳어 홈에 달라붙습니다. 마른 상태로 먼저 걷어 내야 하는 이유입니다.
레일 홈 양쪽 벽 면에도 가루가 얇게 입혀져 있습니다. 바닥만 보지 말고 벽 면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벽 면에 낀 먼지가 바닥에 다시 떨어져 청소가 헛수고가 되기도 합니다.
물구멍과 홈 모서리
물구멍 위치는 창 아랫단 바깥쪽 벽에 작은 덮개로 가려진 경우도 있습니다. 덮개가 붙어 있는지, 없다면 안이 막혔는지 확인하세요. 덮개 상태도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홈의 모서리는 직각으로 만나는 자리라 먼지가 가장 단단하게 굳습니다.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직각 방향에서 비추면 굳은 층이 보입니다. 닦인 뒤에도 같은 자리를 다시 봅니다.
방충망 틀과 창틀 윗면
창틀 윗면과 창틀 바깥으로 이어진 턱은 먼지가 평평하게 쌓입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눈높이 위쪽이라 놓치기 쉬운 면입니다. 손으로 쓸면 묻어나는 먼지의 양이 상태를 알려 줍니다.
창문을 열었을 때 바람에 날리는 가루가 있다면 틀 둘레에 아직 가루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창을 열고 공기의 흐름 속에서 가루가 보이는지 살피세요. 빛이 비스듬할 때 잘 보입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방충망과 창틀 윗면을 마지막으로 손으로 쓸어 보세요. 눈에 안 띄는 가루도 손끝에는 걸립니다. 쓸어 본 손끝에 가루가 묻는지 확인합니다. 가루가 묻는지 손끝으로 눌러 확인해도 좋습니다. 마른 천이 있다면 한 번 더 문질러 보세요.
창을 확인할 때는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거실 첫 번째 창 레일이 걸린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시 방문해도 같은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번호로 남겨 둡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방충망과 창틀 윗면 포함 여부를 글로 받아 두기
- 창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물구멍이 열려 있는지 물을 조금 부어 확인하기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