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림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봉림동은 16,708세대 27,93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870세대입니다.
행정동 봉림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림동·용동·지귀동·봉림동·봉곡동·퇴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배수구 둘레는 바깥에서 들어온 흙과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거름망이나 뚜껑을 열어 안쪽 테두리를 확인하세요. 낙엽이나 작은 쓰레기가 남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구석에 쌓인 흙은 마른 상태로 먼저 쓸어 내야 합니다.
창틀 안쪽 모서리와 방충망 프레임 둘레에도 먼지가 두껍게 앉습니다. 이 구간은 정면에서 안 보여 옆에서 비춰야 합니다. 방충망을 밀어 틈을 벌려 보면 뒤쪽 모서리가 보입니다.
물이 빠지는 길 점검하기
배수구는 물을 쓰는 순간 제 역할을 하는 곳이라 눈으로만 보지 말고 물을 흘려 확인해야 합니다. 컵 하나 분량의 물을 부어 빠지는 속도를 보세요.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안쪽에 이물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실외기 자리나 보일러실 문 앞 바닥은 짐이 놓였던 흔적이 남기도 합니다. 눌린 흔적인지 변색인지 구분해 사진에 담으세요. 비어 있을 때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다시 닦을 필요가 있는지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물을 쓰는 구석 점검하기
수도 꼭지는 뿌리와 손잡이 아래에 물때가 쌓입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흰 자국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새 수전도 보호 비닐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보호 비닐이 남았다면 천으로 문지르면 떨어집니다.
배수 호스 구멍 둘레와 바닥 하수구 입구도 같이 봅니다. 이전 거주자가 세탁기를 놓았다면 눌린 자국과 물때가 남아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면 청소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베란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바닥에 물을 조금 부어 배수구 쪽으로 흐르는지 확인합니다. 물이 고이거나 거꾸로 흐르는 곳이 있다면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배수 속도도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곳이 베란다 바깥쪽 난간 면이라면 직접 몸을 내밀어 보지 마세요. 사진으로 위치를 남기고 업체와 어디까지 하기로 했는지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