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의창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1,054세대, 46,69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7,48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의창동의 법정동 구성은 소계동·북동·중동·서상동·소답동·도계동 등 7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거실 바닥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창가 쪽 구석은 바깥에서 들어온 먼지와 햇빛에 마른 얼룩이 겹칩니다. 오랫동안 비어 있던 집이라면 창틀 밑 바닥에 먼지 띠가 생기기도 합니다. 창가 바닥은 따로 시간을 들여 보세요.
거실 중앙에는 이삿짐이 지나간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 직선으로 길게 이어진 자국이 있다면 그 방향과 길이를 기억해 두세요. 청소 후에도 남는지 비교할 때 기준이 됩니다.
벽과 바닥이 만나는 선 점검
몰딩이 있는 집은 몰딩 윗면과 벽 사이 틈에 먼지가 쌓입니다. 눈높이보다 높은 곳이라 의자에 올라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점검하세요. 몰딩이 없는 집이라면 벽 아랫부분 마감선을 대신 보세요.
벽에 걸린 시계나 액자 자리 아래 바닥에는 못 자국에서 떨어진 가루가 쌓여 있기도 합니다. 벽면의 구멍 위치와 바닥의 가루를 함께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위치만 기록해도 충분합니다.
거실 바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이음 틈은 한 줄을 따라 길게 찍은 사진과 가까이 찍은 사진을 짝으로 남기세요. 길이 사진은 범위를, 가까운 사진은 질감을 보여 줍니다. 틈이 끝나는 곳도 한 장 더 담습니다.
전체 사진은 거실 끝에서 끝을 향해 한 장, 반대편에서 한 장 찍으세요. 두 방향이면 구석구석 상태가 모두 담깁니다. 가구가 남아 있다면 그 자리도 표시합니다. 끝에서 끝을 담으면 길이가 전해집니다.
마무리 점검과 가구 들이기 전 확인
작업이 끝나면 먼저 창가에서 바닥을 비스듬히 바라보며 얼룩이 남았는지 보세요. 빛이 바닥을 스치는 각도에서는 닦은 자국과 번짐이 드러납니다. 마른 뒤에 다시 한 번 같은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인수가 끝나면 거실 바닥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 두세요. 입주 후 생긴 흔적과 처음 상태를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거실이라고 적어 두면 쉽게 찾습니다.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가구를 들이기 전 바닥 사진을 정리해 두기
- 이음 틈과 긁힘 상태를 글로 설명해 두기
- 깨끗한 양말을 확인용으로 준비하기
- 이음 틈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 확인하기
- 문턱과 단차 모서리를 낮은 시선으로 보기
- 바닥 재질과 거실 크기를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