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경화동은 4,098세대 9,3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19세대입니다.
행정동 경화동의 법정동 구성은 태백동·경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과 방제는 다른 일
입주 전 해충 점검은 흔적을 확인하고 기록하는 일입니다. 방제 시공과는 다른 일이므로 점검만으로 문제가 해결된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확인과 기록이 있어야 다음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점검하는 사람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장갑과 마스크를 쓰고,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마세요. 의심스러운 것은 휴지나 비닐로 덮어 두고 사진만 찍습니다. 의심스러운 곳은 맨손으로 넣지 마세요.
물이 닿는 곳, 어둡고 좁은 곳, 바깥과 맞닿은 곳
물이 닿는 곳은 주방과 욕실, 세탁 공간입니다. 싱크대 하부장, 배수구 주변, 욕실 바닥 모서리가 대표적입니다. 물기와 음식물 흔적이 함께 있으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각 공간에서 확인할 지점을 미리 적어 두세요. 주방은 하부장, 배수구, 후드 주변이고 욕실은 환풍구, 배수구, 천장 모서리입니다. 목록이 있으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방충망과 배수구 덮개
방충망은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확인하세요. 틈이 벌어지거나 찢어진 곳이 있으면 사진을 남깁니다. 수리는 집주인이나 관리실에 요청합니다. 창을 여닫으며 방충망이 제자리에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베란다 창고나 수납 공간이 있다면 문을 열어 안쪽을 확인하세요. 어두운 공간이라 손전등이 필요합니다. 오래 닫혀 있었다면 마스크를 쓰세요. 창고 문 안쪽 바닥 모서리도 놓치지 마세요.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짝으로
같은 위치를 반복해서 찍을 때는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세요. 사진을 나란히 놓아 비교하면 변화가 분명히 보입니다. 처음 찍은 사진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기준점으로 삼을 가구나 창을 사진에 함께 넣으세요.
의심스러운 것은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사진을 찍으세요. 치우거나 닦으면 증거가 사라집니다. 필요하다면 휴지로 덮어 두는 정도만 합니다. 옆에 자나 동전을 놓으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넓은 사진과 가까운 사진을 한 쌍으로 찍기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안쪽 상태 기록하기
- 붙박이장과 신발장 모서리 손전등으로 비춰 보기
- 파일 이름에 방·위치·날짜 붙여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