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덕산동은 4,085세대 8,84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24세대입니다.
행정동 덕산동의 법정동 구성은 풍호동·덕산동·자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마당과 현관 앞, 외부 바닥은 어떻게 할까
낙엽이나 흙이 많은 계절에는 입주청소 직전에 한 번 더 마당을 쓸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 중에도 현관문을 닫아 두면 먼지가 덜 들어옵니다. 바람 부는 날은 작업 중에도 문을 닫으세요.
현관 신발장은 이전 거주자의 신발 냄새가 남기 쉽습니다. 문을 열어 두고 말린 뒤 안쪽까지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신발장 칸마다 선반 먼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닦은 뒤에는 문을 열어 말립니다.
낡은 창틀과 방충망 상태
창문이 뻑뻑하면 닦는 도중 파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개폐가 어려운 창은 미리 알리고 무리하게 열지 않도록 하세요. 뻑뻑한 창은 레일 청소 후 부드러워지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안 되면 수리를 따로 알아보세요.
샷시 틀 사이에 낀 먼지는 일반 걸레로 닦기 어렵습니다. 얇은 도구가 있는지, 닦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확인하세요. 틈새 먼지는 한 번에 제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깨끗이 되는 정도를 미리 합의하세요.
오래 비워 둔 집의 환기와 냄새
수도와 전기, 가스가 끊겨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소 전에 모두 사용 가능한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신청해 두세요. 신청에는 시간이 걸리니 입주 전에 미리 알아보세요. 수도가 안 나오면 청소 자체가 어렵습니다.
바닥과 벽에 습기가 스며들어 얼룩이 생긴 곳은 닦아도 완전히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를 업체와 상의하세요. 얼룩이 남더라도 청소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지워지지 않는 부분은 도배나 도장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와 타일, 전기 공사가 남은 경우
여러 공정이 순서대로 이어지는 공사는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을 확인하세요. 그 다음 날 청소를 넣으면 일정이 겹치지 않습니다. 공정 순서는 시공사에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 마지막 공정이 늦어지면 청소 날짜도 미뤄야 합니다.
타일과 바닥 마감재는 공사 직후에 물을 너무 많이 쓰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감재에 맞는 방법을 청소 업체와 상의하세요. 마감재 이름을 알면 청소 방법을 정하기 쉽습니다. 모르면 시공사에 문의하세요.
단독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개폐와 방충망 파손 여부 살피기
- 외부 수도와 마당 출입 방법 확인하기
- 층수와 방, 욕실 개수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수리와 도배 공사가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지하와 다락의 짐 정리 여부 점검하기
- 폐기물 모아 둘 장소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