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암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병암동은 3,343세대 6,63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480세대입니다.
행정동 병암동의 법정동 구성은 석동·경화동·이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집에 들어서면서 처음 보는 곳
거실 벽은 모서리와 걸레받이 주변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벽지가 들뜬 곳이나 오염이 눈에 띄는 곳은 사진으로 남깁니다. 벽에 손바닥을 가볍게 대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들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천장은 조명 주변과 모서리를 올려다보며 변색이나 얼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사진은 위를 향해 한 장 찍어 두면 충분합니다. 누수 흔적처럼 보이는 곳은 위치를 정확히 적어 두세요.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방을 보는 법
방 창문은 개폐와 잠금, 방충망 상태를 하나씩 확인합니다. 창틀 아래 먼지와 얼룩도 가까이서 보세요. 방충망 틈이나 찢김이 있는지도 손으로 짚어 가며 확인하세요.
벽은 모서리와 걸레받이를 중점적으로 보고 벽지 들뜸이나 오염이 있으면 사진을 남기세요. 작은 얼룩도 나중에 구분되도록 기록해 두세요. 못 자국이나 긁힘처럼 이전부터 있던 흔적은 구분해서 적어 두세요.
세탁기 자리와 배수구 보기
배수구는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 속도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이물질이 있으면 사진을 남기고 정리하세요. 물이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낙엽이나 모래 같은 이물질이 있으면 치우고 사진을 남기세요.
베란다 한쪽에 바깥 설비를 두는 자리가 있다면 바닥 상태와 물이 고이는 곳이 없는지만 눈으로 확인하세요. 그 자리에 무엇을 둘지는 입주 후 천천히 정해도 됩니다.
입주 후 시간이 지난 뒤 다시 보기
입주 첫 주가 지나면 생활하면서 눈에 띄는 변화가 생깁니다. 물이 고이는 곳, 문이 뻑뻑해진 곳, 냄새가 남은 곳이 있는지 점검표를 꺼내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변화가 있다면 날짜와 함께 기록합니다.
점검표를 쓰며 알게 된 집의 특징은 다음 이사 때도 도움이 됩니다. 어디를 먼저 보아야 하는지 알면 다음 점검은 훨씬 빨라지고, 새 집에서 확인해야 할 순서도 몸에 익습니다.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점검표에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칸 만들기
- 현관 문 잠김과 신발장 안쪽 확인하기
- 후드 팬과 조명, 필터 제자리 여부 확인하기
- 베란다 창, 방충망, 배수구, 세탁기 연결부 확인하기
- 항목을 이상 없음, 확인 필요, 문의 필요로 나누기
- 점검 시간을 짐이 들어오기 전으로 확보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