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웅동1동은 3,556세대 7,41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57세대입니다.
행정동 웅동1동의 법정동 구성은 두동·남양동·마천동·소사동·대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서랍과 수납장 안쪽
서랍 레일 둘레에는 가루가 끼어 걸리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 홈과 서랍 바닥 뒤쪽을 확인하세요. 당겼을 때 부드럽게 나오는지도 함께 봅니다.
서랍과 수납장은 칸마다 열고 닫을 때 부드러운지 확인합니다. 부드럽지 않다면 레일 둘레 이물을 의심해 보세요. 어느 칸이 그런지 위치를 적어 두면 설명이 쉽습니다.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싱크 배수구와 수납장 안쪽 바닥은 꼭 따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말로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곳입니다. 서랍을 열어 안쪽 모서리가 보이게 찍으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냉장고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찍을 기회입니다. 바닥 모서리와 옆 벽면이 함께 보이게 한 장, 콘센트 둘레가 보이게 한 장 남기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를 다시 얻을 수 없습니다.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사용한 주방은 후드와 벽면의 기름 안개가 눈에 띕니다. 닦는 범위를 사전에 확인해 두면 현장에서 의견이 갈리지 않습니다. 벽면 타일 사이 틈새도 기름이 끼는 자리입니다.
새 주방이라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띄지 않아도 손바닥에는 묻어납니다. 상판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첫 관찰 때 놓쳤던 면은 다시 한 번 살펴보세요.
작업이 끝난 뒤 주방에서 할 마지막 확인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 상부장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