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0,557세대, 42,25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9,39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웅동2동의 법정동 구성은 청안동·안골동·용원동·가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번호 인수 직후 가장 먼저 할 일
번호를 받으면 곧바로 그 번호로 문을 열어 보세요. 받은 번호가 틀렸다면 그 자리에서 알려야 건네는 사람이 바로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시험 결과도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을 기록해 두면 훗날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인수 자리에서 간단히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건네준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까지 적어 두면 문의할 곳이 분명해집니다.
번호를 알릴 때의 전달 방식
전달 시각은 작업 전날이나 당일 아침이 알맞습니다. 너무 일찍 알려 주면 번호가 오래 노출되어 부담이 커집니다. 전달한 시각도 기록해 두면 이후 정리가 쉽습니다.
번호를 알려 줄 수 없는 사정이라면 열쇠 방식으로 바꾸거나 본인이 직접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을 의논하세요. 방식은 업체와 상의해 정하면 됩니다. 만나는 시각만 정확히 맞추면 출입 문제는 크게 줄어듭니다.
문이 안 열리는 사고 예방하기
입주 전에 도어락의 작동 소리와 불빛을 한 번 확인하세요. 소리가 약하거나 불빛이 깜빡이면 건전지를 바꿀 때가 된 것일 수 있습니다. 새 건전지는 규격을 확인한 뒤 준비하세요.
도어락이 반응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건전지를 의심하되, 번호를 정확히 눌렀는지도 확인하세요. 간단한 실수가 많은 원인이 됩니다. 눌러도 소리가 나지 않으면 건전지, 소리는 나는데 안 열리면 번호를 의심하세요.
가족과 번호 공유하는 방법
아이나 어르신이 쓸 때는 번호를 외우기 쉽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우기 어렵다면 다른 출입 방식도 함께 쓰도록 의논하세요. 처음 며칠은 번호를 적은 쪽지를 안전한 곳에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족이 서로 다른 날 입주한다면 번호 알리는 순서를 정하세요. 먼저 입주하는 사람이 번호를 관리하고 나머지에게 전하는 방식이 단순합니다. 번호가 바뀌면 관리하는 사람이 다시 알리는 규칙을 정해 두세요.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도어락 모델명과 제조사 사진 남기기
- 청소 업체의 번호 받을 담당자 한 사람 정하기
- 작업이 끝나면 옛 번호 지우고 새 번호 등록하기
- 가족에게 새 번호를 시험 후에 알리기
- 받은 번호로 문을 열어 보고 결과 기록하기
- 비상 열쇠나 비상 전원 단자 위치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