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명정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명정동은 1,389세대 2,34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43세대입니다.
행정동 명정동의 법정동 구성은 평림동·서호동·명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종이, 플라스틱, 유리, 캔류는 재질별로 나누어 내놓습니다. 재질이 섞인 포장은 가능한 한 분리하세요. 분리가 어려우면 일반쓰레기로 배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합니다.
작은 재활용품은 한 봉투에 모아 묶어서 내놓으면 편합니다. 다만 투명한 봉투를 쓰도록 하는 지역도 있으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봉투가 규정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봉투가 너무 무거우면 터질 수 있어 나누어 담으세요.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접착제나 스티커가 붙은 포장재는 분리가 까다롭습니다. 가능한 한 떼어낸 뒤 내놓고, 어려우면 일반쓰레기로 보내세요. 판단이 어렵다면 관리실에 문의합니다. 붙은 채로 내놓으면 수거 단계에서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이삿날 직전에 남기지 않는 순서
음식물 배출 방식은 지역과 건물마다 다릅니다. 전용 봉투, 전용 용기, 스마트 장치 등 방식이 다양하니 안내를 확인하세요. 새집에서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싱크대 하부장과 식료품 서랍도 비워야 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 의외로 많이 나옵니다. 정리하면서 분리배출 용기도 함께 챙기세요. 비운 서랍은 가볍게 닦아 두면 새집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남은 쓰레기 없이 이사 마무리하기
열쇠를 반납하기 전에 집 안이 정리된 상태를 확인하세요. 중개인이나 집주인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남아 있으면 불필요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습니다. 정리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면 더 확실합니다.
새집에서도 첫날 밤에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박스를 정리해 현관에 모아 두고 다음 배출 날을 기다립니다. 잠자리를 먼저 만들고 정리는 나눠서 하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