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봉평동은 5,011세대 8,58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32세대입니다.
행정동 봉평동의 법정동 구성은 도남동·봉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연결부 둘레 살피기
배관 뿌리가 바닥판을 지나는 구멍 둘레에는 가루가 쌓입니다. 구멍과 배관 사이 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틈 크기는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어 전달할 수 있습니다.
배관 칸의 상판 아랫면은 물이 닿는 일이 잦아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위로 비추어 얼룩의 모양을 확인하세요. 번지는 모양이면 물이 흘러내린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은 높이와 방향이 모양에 드러납니다.
바닥판 상태 확인하기
바닥판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사정이 다릅니다.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물이 고였던 흔적이고 길게 흐른 자국은 위에서 떨어진 흔적입니다. 모양을 사진과 말로 함께 기록하세요.
습기가 있는 칸에서는 냄새가 같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닥판과 냄새의 위치를 함께 기록하세요. 환기하고 하루쯤 두었다가 다시 확인하면 달라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하부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칸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문을 연 모양과 닫은 모양을 모두 찍어 두면 구조가 전해집니다.
걸레받이는 휴대전화를 바닥 가까이에 대고 찍으세요. 낮은 시선에서만 보이는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바닥 모서리에 쌓인 먼지는 사진을 확대해야 보입니다. 촬영 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수납하기 전에 한 번 더
배관 둘레가 말라 있는지, 물을 틀었을 때 새는 곳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싱크에 물을 흘려 보내며 바닥판을 살피세요. 이상이 보이면 즉시 사진을 남깁니다.
청소 직후에는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바닥판 위에 냄비를 넣으면 눅눅함이 배기 쉽습니다.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닫기 전에 바닥판을 손으로 짚어 마른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