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의 인구는 1,889명, 세대는 1,287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845세대입니다.
행정동 욕지면의 법정동 구성은 동항리·연화리·노대리·두미리·욕지면·서산리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동물이 사는 집 입주청소는 무엇이 다를까
반려동물이 있으면 눈에 보이는 먼지보다 바닥 근처의 낮은 곳이 중요해집니다. 동물이 누워 쉬고 코를 대는 높이이기 때문입니다. 청소 범위를 정할 때 이 높이를 기준에 넣어 보세요.
이전 거주자가 동물을 키웠는지 모를 때는 문 하단과 바닥 모서리를 보세요. 긁힌 자국과 변색은 단서가 됩니다. 단서를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전해 주면 범위를 정하기 쉬워집니다.
청소하는 날 반려동물은 어디에 둘까
고양이는 이동장이 익숙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큽니다. 며칠 전부터 이동장을 열어 두고 간식을 놓아 익숙하게 해 주세요. 청소 당일 갑자기 넣으려 하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작업자에게는 동물 이름이나 성격까지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 동물이 오는지, 어느 방에 있을 수 있는지만 전하면 됩니다. 불필요한 안내보다 동선 안내가 중요합니다.
청소 뒤 바닥이 마를 때까지의 시간
동물은 바닥에 앉고 눕고 발을 핥습니다. 그래서 청소 뒤 바닥에 끈적임이나 강한 향이 남지 않았는지 직접 확인하는 일이 의미가 있습니다. 맨손으로 쓸어 보고 이상이 있으면 알리세요.
욕실 바닥과 배수구 주변은 동물이 물을 마시러 올 수 있는 곳입니다. 청소 뒤 물기가 남지 않고 이물이 없는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배수구 덮개의 상태도 함께 보세요.
동물이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 만들기
발톱이 바닥에 닿는 소리가 크게 나면 층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바닥 매트와 발톱 관리 계획을 입주 전부터 세워 두세요. 이웃에게 먼저 사정을 알려 두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동물의 식사 자리는 주방에서 떨어진 곳이 좋습니다. 사람의 동선과 겹치면 밟히기 쉽습니다. 청소가 끝나면 그 자리의 바닥을 한 번 더 닦아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반려동물 있는 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이삿짐 반입 중 현관 담당자 정해 두기
- 이동장과 용품을 한 가방에 모아 두기
- 문 하단과 걸레받이 주변 긁힘 확인하기
- 환기 전 방충망과 창 상태 점검하기
- 미끄럼 방지 매트 놓을 자리 정하기
- 목줄과 이름표를 입구 가까이에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