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읍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가야읍은 8,148세대 16,30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59세대입니다.
행정동 가야읍의 법정동 구성은 도항리·신음리·혈곡리·춘곡리·묘사리·산서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분류 구역 만들기
애매한 품목은 별도의 보류 상자를 만들어 두세요. 나중에 안내를 보고 분류하면 됩니다. 급하게 아무 곳에나 넣다가 다시 꺼내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상자에는 보류라고 크게 적어 두세요.
날카로운 물건이나 깨진 유리는 별도로 분류해야 합니다. 두꺼운 종이로 감싸고 눈에 띄게 표시해 두세요. 배출 방법은 지역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수거하는 분이 다치지 않도록 표시가 중요합니다.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라벨이나 뚜껑의 분리 기준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라 떼거나 그대로 두세요. 기준이 애매하면 관리실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뚜껑을 따로 모으는 지역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스프레이 캔이나 가스통은 별도 안내가 있을 수 있으니 임의로 내놓지 마세요. 폭발 위험이 있는 품목은 특히 신중해야 합니다. 안내를 확인한 뒤 처리합니다. 내용물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삿짐 박스와 포장재 처리
좋은 상태의 박스는 다시 사용하거나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급하다면 무리하게 보관하지 마세요. 보관하는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포장용 종이와 신문지는 깨끗하면 종이류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구겨진 종이는 부피를 줄이기 위해 펴서 쌓으세요. 기름이 묻은 것은 일반쓰레기로 분류합니다. 젖은 종이는 부피가 커져 따로 처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첫 주에 배출 요일 정하기
이사한 날은 쓰레기가 많이 나오므로 이 날 배출이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불가능한 날이라면 하루 이틀 쌓아 둘 곳을 정해야 합니다. 쌓아 두는 곳은 통행을 막지 않는 곳이어야 합니다.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