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천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휴천면은 938세대 1,40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02세대입니다.
행정동 휴천면의 법정동 구성은 호산리·대천리·태관리·목현리·휴천면·월평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칸마다 위에서 아래로
확인할 때는 마른 흰 천을 손에 들고 선반을 훑어 보세요. 묻어나는 색과 양으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천은 칸이 바뀔 때마다 접어서 쓰세요. 흰 천은 면이 작으니 칸마다 접는 면을 바꿔 쓰세요.
문 안쪽 면도 빼놓지 말고 확인하세요. 닫혀 있는 동안 가려져 있던 면이라 의외로 가루가 많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빛이 비스듬히 닿게 해 보세요. 문 안쪽 가장자리는 모서리를 따라 손끝으로 훑어 보세요.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새 장이라고 깨끗할 것이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마감 가루는 눈에 안 띄지만 선반을 쓸면 손바닥에 묻습니다. 선반을 손바닥으로 쓸어 보면 곧바로 확인됩니다. 선반 모서리의 눌린 자국은 사진으로 따로 남기세요.
어느 쪽이든 선반과 칸막이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선반과 칸막이의 재질을 알려 주어야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습니다. 재질은 선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서랍은 활짝 당겨 안쪽 바닥과 레일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앞판 안쪽 면은 한 장 더 찍습니다. 서랍마다 번호를 붙여 이름을 정리하면 편합니다. 서랍 안쪽 모서리가 화면에 들어오도록 가까이 찍으세요.
문 아래 레일은 문을 끝까지 민 뒤 홈 전체가 보이게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면 모래와 가루의 선이 선명합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한 장 더 남깁니다.
작업이 끝난 뒤 붙박이장에서 할 마지막 확인
문을 여닫아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보세요. 레일의 걸림이 없다면 홈이 정리된 것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어느 문인지 적어 업체에 알립니다. 문 레일 소리는 열 때와 닫을 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인수가 끝나면 장 사진을 폴더에 모아 두세요. 입주 후 생긴 눌린 자국과 처음부터 있던 자국을 구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폴더 이름에 장 위치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